대표국문 : 학교뉴스 /kor/CMS/Board/Board.do?mcode=&mCode=MN127&mgr_seq=91 학교뉴스 RSS 피드 경인교육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 계양구립교향악단 초청 공연 <푸르다, 봄> 성황리 개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359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개교 8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5월 27일(수) 인천캠퍼스 예지관 대강당에서 개최한 계양구립교향악단 초청 공연 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계양구청과의 협력을 통해 대학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캠퍼스 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지난 80년간 초등교육의 주춧돌 역할을 해 온 경인교대의 역사를 기념하고, 늘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봄날의 선물 같은 시간으로 구성되어 의미를 더했다. 당일 공연장에는 계양구립교향악단 단장인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대학 재학생과 교직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공연 내내 뜨거운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이날 공연에서는 미하일 글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을 시작으로 생상스의 「죽음의 무도」, 존 윌리엄스의 「Great Movie Adventures」 등 웅장하고 다채로운 관현악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엔니오 모리코네의 「Gabriel’s Oboe」, 에롤 가너의 「Misty」를 비롯해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 이영훈의 「붉은 노을」 등 친숙한 대중음악 편곡 무대도 함께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의 마지막은 루이 암스트롱의 「Satchmo!」로 장식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공연을 주관한 경인교육대학교 문예센터 소장(오창근)은 “개교 80주년을 맞아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단체와 함께 뜻깊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며 “문예센터는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거점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2 10:18:42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디지털미디어교육전공 김세진 박사과정생, AHCI·SSCI 등재 Q1 국제학술지 『Literacy』 논문 게재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356 논문 링크: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lit.70037우리 대학 교육전문대학원(원장 김재운) 디지털미디어교육전공 소속 김세진 박사과정생이 제1저자로 참여한 연구논문이 AHCI·SSCI 등재 국제학술지인 『Literacy』(Q1, SJR 상위 25% 이내)에 게재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게재된 논문은 「Coconstructing Critical and Digital Media Literacies Through Creative Pedagogies: A Case Study in a South Korean Elementary Classroom(창의적 교수법을 통한 비판적 리터러시와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의 공동 구성: 한국 초등학교 교실 사례연구)」으로, 2026년 5월 15일 발간된 『Literacy』 제60권 제2호에 수록되었다.이번 연구는 초등학교 교실 현장에서 창의적 교수법이 학생들의 비판적 리터러시와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형성에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를 심층적으로 분석한 사례연구로, 디지털 전환 시대에 요구되는 미래 핵심역량 함양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학문적·교육적 의의를 인정받았다.특히 김세진 박사과정생은 연구 주제 발굴부터 자료 수집, 현장 분석, 논문 작성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엄격한 국제학술지 심사 과정을 거쳐 연구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았다.김세진 박사과정생은 “교육 현장에서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리터러시 교육의 방향을 탐색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성과는 우리 대학 교육전문대학원의 연구 역량과 국제적 학술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대학원생의 우수한 연구 활동이 세계적 수준의 학술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06-01 16:24:00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미국 인디애나주립대학 교육관계자 내방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343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지난 5월 28일(목), 미국 인디애나주립대학(Indiana State University, ISU) 교수 및 교육관계자 6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본교를 공식 방문하여 교원양성 체계와 국제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인디애나주립대학 사범대학(Bayh College of Education) 소속 Yong Joon Park 교수를 비롯해 지역 교육위원, 현직 교사, 대학 관계자 및 동문 등이 참여하였다. 방문단은 총장 간담회, 학교 소개, 캠퍼스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경인교육대학교의 교원양성 시스템과 교육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특히 총장 간담회에서는 양교 간 국제교류 현황과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방문단은 한국의 교원양성 체계와 대학 교육환경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활발한 질의응답을 이어갔다.경인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해외 대학 및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미래 교원들에게 국제적 감각과 교육 전문성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5-29 14:01:59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 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S등급 획득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342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가 교육부 주관 ‘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지난 21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발표 결과에 따르면, 전국 91개 대학이 이 사업에 선정되어 대학의 평가역량과 사회적 책무성 등을 종합하여 S등급 18개교, A등급 55개교, B등급 18개교를 최종 선정하였다.이번 결과로 경인교대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15년 연속 선정이라는 쾌거를 달성하였으며 기존 사업비의 10%를 추가 지원받는 인센티브를 확보하였다.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 운영의 공정성과 책무성을 높이기 위해 2014년부터 추진되어 온 사업으로, 경인교대는 대입전형 평가를 위한 입학사정관 전문성 교육 및 대입정보 제공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경인교대는 이번 사업을 발판 삼아 ▲입학사정관 전문성 교육 고도화, ▲수요자 맞춤형 대입정보 제공 확대, ▲고교학점제 지원을 위한 교과목 개설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경인교대 최종현 입학본부장은 “고교 현장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학생 선발의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다. 우리 대학은 평가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입학사정관 경력별 맞춤형 교육, 모의평가를 통한 평가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우리 대학은 국립대학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대입정보 제공 확대 및 수요자 맞춤형 입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교육 부담을 줄이고 대입정보 불균형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2026-05-29 13:51:52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교육혁신본부, 제3차 생애디자인 특강 「그것이 알고싶다, 교장의 세계」 성료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340 유튜브 다시보기 링크: https://youtube.com/live/o5YgOUX3ZYk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 교육혁신본부는 지난 5월 27일(수), 대학생들의 미래 비전 수립과 교직 생애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제3차 특강 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이번 특강은 지난 ‘박사의 세계’에 이어 세 번째로 기획된 시리즈 강연으로, 경기캠퍼스 인문사회관 현장 강연과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회차는 교장의 직무 소개를 넘어, 예비 교원들이 임용 이후 학교 리더로서 성장하기까지의 실질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참여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이날 특강에서는 경인교육대학교를 졸업한 뒤 학교 현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 관리자의 자리에 오른 조성탁(경기 파평초), 안영화(인천 장아초), 설진희(경기 장기초) 교장이 강사로 나섰다. 이들은 ‘교대 졸업 후 교장까지의 여정’을 주제로, 예비 교사들이 평소 교직 생활과 관리직에 대해 가질 수 있었던 막연한 궁금증과 고민들을 선배의 시선에서 생생하게 풀어내고 진솔한 답변을 공유하였다.조성탁 교장은 북경한국국제학교 재직 당시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며 예비 교사들의 시야를 넓혀주었다. 현재 경기도 파주 최북단 소규모 학교에 재직하면서 4년째 직접 급식을 배식하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통해, 리더가 지녀야 할 따뜻한 소통의 기술과 작은 학교의 교육적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했다.이어서 안영화 교장은 예비 교사들에게 교직 성장을 위한 학문적 토대와 전략적인 경력 설계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신설 학교의 초대 교장으로 부임하기까지의 다변화된 승진 경로를 상세히 소개하였다. 또한, ‘공간이 교육을 바꾼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학교 공간의 변화가 학생들의 정서와 학습 태도에 미친 긍정적인 교육 성과를 공유하여 예비 교원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마지막으로 설진희 교장은 “교장은 승진이라는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교사로 살아온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맡게 되는 하나의 역할”이라는 진솔한 스토리로 학부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이어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어느덧 신뢰받는 동료와 선배로 성장해 있을 것”이라며, 그 결실로 찾아올 미래의 리더십을 강조하며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격려로 강연을 마무리했다.이번 특강의 사회를 맡은 백선희 교육혁신본부장은 “ 특강은 선배 리더들의 삶을 통해 우리 경인교대 학생들이 미래 교육 전문가로서의 정체성을 고민해 보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경인교대 학생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교육혁신본부에서는 특강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해당 강연의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녹화 영상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29 10:20:20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 재학생 대상 영화 <군체> 무료 시사회 개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325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지난 5. 21.(목) CGV계양에서 재학생 및 대학원생, 교직원 등 경인교대인을 대상으로 영화 무료 시사회를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학업과 일상에 지친 대학 구성원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성원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이번 시사회는 CGV와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경인교육대학교 구성원 총 80명을 초청해 영화 를 함께 관람하는 형식으로 상영하였다. 특히 1인당 동반 1인까지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하여 구성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상영작인 영화 는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이 출연하는 좀비 액션 스릴러 영화로 긴장감 있는 전개와 몰입도 높은 연출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있다. 시사회는 5월 21일 오후 8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티켓은 행사 당일 로비 배부처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되었다.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시험과 과제로 지친 시기에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보며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학교에서 이런 문화행사를 마련해줘서 좋았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경인교육대학교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는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들의 문화·복지 증진과 활기찬 캠퍼스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와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7 09:33:11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대신문 607호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314 2026-05-22 15:17:45 미디어센터 경인교육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식 및 열린음악회 성황리 개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261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지난 5월 13일 인천캠퍼스 예지관 컨벤션룸과 대강당에서 ‘개교 80주년 기념식 및 열린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임 총장, 교직원, 학생, 동문,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대학의 80년 역사를 함께 기념했다.경인교육대학교는 1946년 개성사범학교로 출발한 이래 약 4만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대한민국 초등교육 발전을 이끌어왔다. 이번 행사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의 역사와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교육대학으로서 새로운 도약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는 전임 총장 좌담회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열린음악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기념식에서는 대학 연혁 및 주요 성과 보고와 함께 ‘경인교육대학교 80년사’ 편찬 소개, 개교 80주년 기념사, 축사, 특별상 및 장기근속상 수여, 홍보영상 공모전 우수작 상영, 비전 선포식 등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대학이 걸어온 교육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행된 열린음악회는‘대한민국 초등교육을 이끌어온 80년, 교육의 길을 밝혀 내일을 비추다’라는 개교 80주년 슬로건 아래 마련되었으며 대학 구성원뿐 아니라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되어 의미를 더했다.이날 공연에는 가수 홍경민을 비롯해 조훈 재즈콰르텟, 한국무용가 김규년, 경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이양경·조윤정 교수의 피아노 듀오 무대 등이 펼쳐져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교수 중창단 ‘GINUE VOICE’, 국악관현악 동아리 ‘풍류회’, 치어리딩 동아리 ‘블리츠’, 댄스 동아리 ‘인트로’, 현직 교사들이 댄스를 통해 교실 문화를 변화시키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졸업생 인플루언서팀 ‘현길쌤 크루’ 등 대학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를 완성했다.특히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들은 공연마다 큰 박수와 환호로 호응하며 개교 80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번 열린음악회는 학생과 교직원,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운영되었으며 대학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열린 캠퍼스로서의 공공적 역할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경인교육대학교 김왕준 총장은 “개교 80주년을 맞아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문화행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적·문화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적극 공유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5 09:25:40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 인천경제교육센터, 공공·민간 협력 현장 목소리 담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경제교육’방안 논의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251 지난 8일 열린 ‘2026년 상반기 인천지역 경제교육실무협의회’에서 박영석 센터장이 협의회의 취지와 목적을 설명하고 있다.경인교육대학교 인천지역경제교육센터(박영석 센터장)는 지난 8일 「2026년 상반기 인천지역 경제교육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인천지역 경제교육 활성화와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이번 협의회는 인천지역의 다양한 경제교육 수요를 파악하고, 교육 대상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의회에는 인천광역시 경제정책과, 인천광역시교육청 직업교육팀, 금융감독원 인천지원 소비자보호팀,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 인천경로당광역지원센터, 인천발달장애인훈련센터, 인천장애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인천지원단, 군부대 등 경제교육 유관기관 센터장 및 실무위원들이 참석하였다.인천지역경제교육센터는 2026년 중점 추진 방향으로 전년도 실무협의회 의견을 반영한 경제교육 프로그램 개편, 경제 멘토링 확대 운영, 강사 역량 강화, 대학생 강사 양성 등을 소개하였다. 특히 금융사기 예방 등 시민의 실제 경제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교육 내용에 반영하고, 보호연장아동·자립준비청년·취약청년 등 대상별 맞춤형 멘토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기관별 사례와 제안도 이어졌다. ▲인천광역시 경제정책과는 인천지역경제교육센터가 시민에게 필요한 경제교육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자체 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내 다양한 계층의 경제교육 수요를 반영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경제교육 프로그램이 확대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 동아리 및 경제·금융교육 운영 학교가 확대되고 있으며, 학부모와 교직원의 경제교육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금융감독원 인천지원은 고령층, 군 장병, 청소년,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금융소비자를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난 8일 열린 ‘2026 상반기 인천지역 경제교육 실무협의회’에서 유관기관 센터장 및 실무위원들이 인천시민이 필요로 하는 경제교육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수요기관들은 교육 대상자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는 위탁가정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경제교육의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특히 아동·청소년이 성장 과정에서 올바른 소비습관과 돈 관리 역량을 형성할 수 있도록 실생활 중심의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인천경로당광역지원센터는 고령층의 금융 이해도와 디지털 기기 활용 수준이 다양하므로 반복적이고 쉬운 교육이 필요하다고 제안하였다. ▲인천발달장애인훈련센터와 ▲인천장애인복지관은 발달장애인,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 등 장애 유형과 정도에 따라 교육자료와 방식이 달라져야 하며, 쉬운 언어, 수어 통역 영상, 동영상 자료, 실물에 가까운 체험형 교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지역아동센터 인천지원단은 아동·청소년이 유튜브, SNS, 게임 결제 등 디지털 소비환경에 쉽게 노출되어 있는 만큼 사이버 사기, 무분별한 결제, 문자사기 예방 등 실제 생활과 연결된 경제교육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대상 교육을 통해 아동과 학부모에게 교육 효과가 확산될 수 있는 체계 마련을 제안하였다.▲군부대 관계자는 간부와 병사의 연령, 경제 상황, 교육 수요가 다르기 때문에 제한된 교육 시간 안에서도 공통 핵심 주제를 효과적으로 구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병사에게는 신용관리, 금융사기 예방, 도박 및 무분별한 투자 예방 교육이 필요하고, 간부에게는 생애주기별 자산관리, 은퇴 준비, 경제 트렌드 등 일반 성인 대상 교육과 연계할 수 있는 내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인천지역경제교육센터는 이번 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하반기 실무협의회에서는 상반기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기관별 협력 과제를 보다 구체화할 예정이다.인천지역경제교육센터는 2023년까지 수도권 권역으로 통합 운영되던 지역경제교육센터가 2024년부터 인천지역 경제교육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재정경제부 지정, 인천광역시 지원, 경인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 운영 체계로 운영되고 있다. 센터는 학생뿐만 아니라 자립준비청년, 노인, 군인, 장애인, 취약·소외계층 등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경제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2026-05-14 09:40:16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 상담인권센터, 대학 구성원 및 지역주민 대상 '인권 영화 상영제' 성공리 개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242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 상담인권센터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지원을 통해 지난 4월 10일(금)과 5월 8일(금), 대학 구성원의 인권 의식을 고취하고 성인지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한 ‘인권 영화 상영제’를 양 캠퍼스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일상 속 인권 문제를 재조명하고, 교직원 및 재학생들이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캠퍼스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되었다.이번 인권영화상영제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협력하는 ‘필름X젠더’ 프로젝트의 제작 지원작인 단편영화 두 편을 상영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4월 10일(금) 경기캠퍼스 상담인권센터는 지누e음 대학극장에서 25명이 참여하였으며, 이어 5월 8일(금) 인천캠퍼스 상담인권센터는 예지관 106호에서 35명이 참여하여 총 60명의 교수, 직원, 재학생들이 참여하여 인권 영화를 관람했다. 상영작인 채한영 감독의 ‘차가운 숨’은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폭력의 순간을, 김나연 감독의 ‘무브 포워드’는 일상 속 여성의 억압과 자기검열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어 참여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인권에 대한 새로운 통찰의 기회를 제공하였다.경인교육대학교 상담인권센터는 이러한 인권 증진 프로그램 외에도 학내 인권침해 및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대응을 위한 전문적인 고충상담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상담인권센터는 인권 관련 신고뿐 아니라, 피해 상황에 대한 심리적 지지와 함께 신고 전 단계에서의 비밀 보장 고충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학내 구성원 중 관련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직원이나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센터를 방문하여 필요한 조력을 받을 수 있다.이번 영화 상영제는 대학 구성원들이 인권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경인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인권 교육과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모든 구성원이 안전하고 평등한 환경 속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건강한 교육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6-05-12 15:43:11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