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국문 : 학교뉴스 /kor/CMS/Board/Board.do?mcode=&mCode=MN127&mgr_seq=91 학교뉴스 RSS 피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328 우리 대학은 2026. 2. 11.(수) 10:30, 인천캠퍼스 예지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였으며 학사 546명, 석사 239명, 박사 3명 등 총 788명이 학위를 받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김왕준 총장을 비롯해 교직원과 내빈, 학부모, 졸업생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풍물단의 식전 공연과 경인교대 교수중창단의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졸업의 기쁨을 더했다.김왕준 총장은 축사를 통해 윤동주 시인의 〈서시〉를 인용하며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이라는 구절로 교육자가 지녀야 할 태도와 책임을 강조했다. 그는 “교사는 학생들 앞에서, 그리고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택을 끊임없이 고민하는 존재”라고 말하며 졸업생들에게 교육의 길 위에서 이 문장이 삶의 기준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학생 한 명 한 명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작은 변화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하는 교사가 되어 달라”고 당부하며 그 마음이 교사 자신을 성장시키고 학생들의 삶을 밝히는 빛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아울러 “지금까지 응원해 준 가족과 지도해 준 교수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언제든 다시 돌아올 수 있는 모교를 기억해 달라”고 덧붙였다. 졸업생 대표로 답사에 나선 교육학과 이혜진 학생은 대학에서의 시간을 돌아보며 “대학교에서의 시간은 성적표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수많은 날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지식을 쌓는 법뿐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려 애쓰는 법, 정답보다 질문을 품는 태도를 배워왔다”며 앞으로 각자의 교실에서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써 내려가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또한 “학교 현장은 예측할 수 없는 공간이지만, 완성된 사람이 아니라 배우는 교사로 서겠다”고 말하며 배움과 성장을 이어가는 교사가 될 것을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총장과 교수진, 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답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을 통해 졸업생들은 대학에서 쌓은 전문성과 배움의 자세를 바탕으로 각자의 교실에서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사로 첫발을 내딛게 됐다. 이들은 완벽함보다 배움과 성장을 이어가는 태도를 실천하며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고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2-19 17:13:54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인천문화재단, 지역 문화예술 진흥 및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293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2월 10일,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관)과 지역 문화예술 진흥 및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천 지역의 문화예술 자산을 교육과 연계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와 전문 인력 양성 ▲인천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 공동 개발 ▲문화예술 관련 자료 및 정보 공유와 행사 협력 ▲교육·연구·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협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개방형 수장고 미술관 개관과 연계되어 추진됨으로써 문화자산의 개방과 활용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교육과 문화가 만나는 새로운 협력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예비교원과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경험을 제공하는 살아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김왕준 경인교육대학교 총장은 “교육은 교실 안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의 문화와 예술, 삶의 현장과 만날 때 더욱 깊어질 수 있다”며 “이번 협약이 일회성 교류에 그치지 않고 지역 문화예술과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경인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연계 모델을 확산하고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교원 양성과 공공적 대학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2 13:38:00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입법학센터, ‘근거와 혁신에 기반한 입법의 미래 포럼’ 성료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234 - AI와 입법학의 만남, Legi-Tech 시스템 프로토타입 최초 공개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 입법학센터(센터장 심우민)는 지난 2026년 2월 4일(수) 서울 글래드 여의도 블룸홀에서 「근거와 혁신에 기반한 입법의 미래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경인교대 입법학센터,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입법이론실무학회, 한동대학교 BK21 법미래인재양성사업단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급변하는 기술 환경과 복합적 사회 위기 속에서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입법의 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윤지웅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의 개회사와 황창근 입법이론실무학회장의 환영사로 시작되었으며, 1부 ‘근거기반 입법’과 2부 ‘입법학의 디지털 전환’이라는 두 가지 대주제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국회입법조사처 정준화 입법조사관과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전지은 연구위원이 발제자로 나서, 데이터와 증거에 기반한 입법영향분석의 중요성과 변혁적 혁신을 위한 입법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근거기반 입법(Evidence-Based Legislation)의 제도적 정착 필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이날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경인교대 입법학센터가 주도한 2부 ‘입법학의 디지털 전환’ 세션이었다. 이 세션은 한국연구재단 글로벌인문·사회융합연구지원사업(연구책임자 심우민)의 일환으로 개발된 Legi-Tech(입법기술) 모델의 철학적 기반과 실제 구현 모습을 공개하는 자리로 꾸려졌다.첫 번째 발표를 맡은 심우민 센터장(경인교대 교수)은 ‘입법학의 디지털 전환: Legi-Tech는 입법학을 어떻게 재구성하는가’를 주제로, 기존 입법학적 논의의 한계를 넘어 인간과 AI가 협력하는 ‘협력 지능’으로서의 입법 모델을 제안했다. 심 센터장은 “Legi-Tech는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입법자의 인지적 한계를 보완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가추적 추론을 통해 더 나은 입법 대안을 모색하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이어 손경호 연구원(경인교대 AI융합교육연구소)은 ‘Legi-Tech 모델을 활용한 입법: 대한민국 입법도우미 AI’를 주제로 실제 개발 중인 시스템의 프로토타입을 시연했다. 시연된 시스템은 방대한 법령과 판례, 사회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입법 초안을 작성하고, 헌법적 가치는 물론이고 입법 데이터에 기반한 시뮬레이션(사전입법영향분석) 분석을 수행하는 기능을 선보였다.특히 이날 공개된 프로토타입은 추상적인 담론에 머물던 AI에 기반한 입법지원을 실제 작동 가능한 형태로 구현해 냈다는 점에서 현장에 참석한 입법 실무자들과 학계 연구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참석자들은 해당 시스템이 입법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입법영향분석의 정교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심우민 경인교대 입법학센터장은 “이번 포럼은 입법학이 기술과 결합하여 어떻게 진화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한국연구재단 융합연구 사업을 통해 Legi-Tech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이를 통해 우리 사회의 입법 역량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인교육대학교 입법학센터는 입법학의 이론적 심화와 실무적 적용을 선도하는 국내 대표 연구기관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입법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한 융합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02-05 15:38:48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 입학본부, 「2025년 고교생 진로 탐색-초등교사 레시피 프로그램」 개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221 경인교육대학교 입학본부(본부장 최종현)는 2026년 1월 23일(금) 경기캠퍼스 인문사회관에서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전국 고등학생 대상 「2025년 고교생 진로 탐색-초등교사 레시피 프로그램」을 개최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초등교사를 희망하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업지도안 작성 및 수업 시연 등 실질적인 교직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직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강동고등학교(대구 동구) 외 전국 39개 고등학교에서 개별 신청한 고등학생 50명이 선착순으로 선발되어 참여하였으며, 모집 과정에서 조기 마감이 이루어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재학생 멘토는 팀 단위 지원을 통해 총 5팀(10명)이 최종 선발되어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하였다. 경인교육대학교 출신 현직 초등교사 최경아(슬기초등학교 교사)의 교직에 대한 이해를 돕는 특강을 시작으로 재학생 진로 멘토링,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체험, 수업 시연 및 코칭 등 단계적 교직 체험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재학생 멘토는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2회에 걸친 교수학습지도안 첨삭으로 전문성을 강화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참여 고교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실제적인 교직 체험 지도를 제공하였다.고교생들은 직접 작성한 교수학습지도안을 활용해 수업 시연을 실시하고, 재학생 멘토의 코칭과 피드백을 통해 예비 초등교사로서의 수업 역량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교사가 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고, 직접 수업을 만들어보면서 진로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 “교수학습지도안을 작성하고 수업시연까지 하는 프로그램은 경인교대가 처음이라 기억에 남고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응답하였다. 최종현 경인교육대학교 입학본부장은 “앞으로도 예비 교사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전공 체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직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2026-02-03 17:39:41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 입학본부, 2025년 Hi-school 교육동아리 프로그램 운영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220 경인교육대학교 입학본부(본부장 최종현)는 2026년 1월 21일(수) 경기캠퍼스 인문사회관에서 전국 고등학교 교육동아리 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Hi-school 교육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초등교사를 희망하는 고등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 대학 재학생 멘토링을 통해 교직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대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단양고등학교(충청북도 단양군) 외 13개 고등학교의 교육동아리 소속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61명과 재학생 멘토(10명)가 참여하였다.프로그램은 최종현 경인교육대학교 입학본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노재선 책임입학사정관의 입학전형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후 선발 과정을 거쳐 구성된 재학생 멘토들이 고등학교 교육동아리 활동 경험과 대입 준비 과정, 대학 생활 및 학습 방법에 대해 안내하며 참가 학생들과 멘토링을 실시하였다.프로그램은 최종현 경인교육대학교 입학본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노재선 책임입학사정관의 입학전형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후 선발 과정을 거쳐 구성된 재학생 멘토들이 고등학교 교육동아리 활동 경험과 대입 준비 과정, 대학 생활 및 학습 방법에 대해 안내하며 참가 학생들과 멘토링을 실시하였다. 오후에는 각 고등학교 교육동아리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사전에 접수된 참여 학생들의 사전질의를 바탕으로 재학생 멘토링이 진행되어, 참가 학생들이 교직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 참가 학생들은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최종현 경인교육대학교 입학본부장은 “이번 Hi-school 교육동아리 프로그램은 단순한 진로 설명을 넘어, 앞으로도 미래 교사를 꿈꾸는 고교 교육동아리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인교육대학교 입학본부는 앞으로도 예비 교사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 탐색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교육 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2-03 17:32:15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인하대학교, AI 기술 확산 및 미래 교원·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218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2월 3일,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와 “AI 기술 확산 및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기술이 교육 전반과 학교 현장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예비교원의 AI 이해 및 교육적 활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미래 교육을 선도할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AI 연구와 기술 역량을 선도해 온 인하대학교와, 초등교원 양성과 교육 현장 중심 교육을 담당해 온 경인교육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대학의 강점을 결합한 실질적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양 대학은 협약에 따라 ▲AI 기초·활용·교육적 적용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예비교원의 AI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 ▲AI 교육 콘텐츠 및 교육 모델 공동 개발 등, 교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경인교육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 기술을 단순한 도구를 넘어 교수·학습의 질을 높이고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핵심 교육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예비교원 교육 과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김왕준 경인교육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은 일회성 선언이 아니라, 양 대학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는 출발점”이라며, “이를 통해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미래형 교원과 AI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인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대학 간 협력을 통해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교원 양성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3 16:40:54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필리핀 노멀대학 신규 협약 체결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199 ○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지난 1월 28일 오전 10시,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필리핀 노멀 대학교(Philippine Normal University, 총장 Dr. Bert J. Tuga)와 상호 발전 및 글로벌 교원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 교육대학으로서 경인교육대학교가 보유한 교원양성 및 교육연구 역량과, 필리핀을 대표하는 국립 교원양성대학인 필리핀 노멀 대학교의 축적된 교원교육 경험을 연계하여, 급변하는 글로벌 교육 환경 속에서 예비교원의 국제적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인교육대학교 김왕준 총장과 박주형 기획처장이 참석했으며, 필리핀 노멀 대학교에서는 Dr. Bert J. Tuga 총장이 협약 체결에 함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원양성 및 교육과정 분야 협력 ▲학생 및 교원 교류 ▲공동 연구 및 학술 교류 ▲글로벌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김왕준 총장은 “필리핀 노멀 대학교와의 협약은 아시아 지역을 대표하는 교원양성대학 간 협력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예비교원의 글로벌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 교육 현장과 연계한 실천적 교원양성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인교육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외 교원양성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교육환경에 대응하는 미래형 교원양성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1-30 17:35:06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대-필리핀한국국제학교(KISP), 글로벌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191 경인교대-필리핀한국국제학교(KISP),글로벌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지난 1월 27일, 필리핀한국국제학교(Korean International School in Philippines, 교장 최성보, 이하 KISP)와 상호 발전 및 글로벌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국립 교육대학으로서 경인교육대학교가 보유한 교원양성 및 교육연구 역량과, 재외한국학교인 KISP가 축적해 온 해외 교육 현장 경험을 연계하여, 급변하는 글로벌 교육 환경 속에서 재외국민 교육의 질을 제고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외한국학교 교육 지원 ▲글로벌 교육 역량 강화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경인교육대학교 방문단은 협약식 이후 유치원부터 초·중·고등학교에 이르는 KISP의 교육시설과 운영 현황을 둘러보며, 필리핀 현지 재외국민 자녀 교육의 실태와 교육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김왕준 총장은 “재외한국학교인 KISP와의 협약은 예비교원의 글로벌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교육 현장과 연계한 실천적 교원양성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교육대학으로서 양 기관의 연구 협력이 실질적인 교육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방안을 모색하고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외한국학교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교육환경에 대응하는 미래형 교원양성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1-29 14:52:20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도서관, 2026년도 전자자료 구독 확대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168 도서관, 2026년도 전자자료 구독 확대경인교육대학교 도서관(관장 오창근)은 대학 구성원의 연구 및 학습활동 지원을 위하여 2026년도 전자자료 구독 규모를 확대하였다.도서관은 2025년 기준 13종(국내 11종, 국외 2종)이던 전자자료 구독 종류를 2026년부터 총 16종(국내 12종, 국외 4종)으로 확대하였다. 기존에 구독 중이던 전자정보는 모두 유지하면서 해외저널 출판사‘SAGE’, 서지관리도구 ‘RefWorks’,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크레마’ 등 총 3종의 전자정보 서비스를 신규로 도입하였다.이번 2026년도 전자자료 구독사업 확대는 2025년 10월 24일(금)부터 일주일간 실시한 이용자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한 결과이다. 설문조사를 통해 대학 구성원들의 학습 및 연구 활동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전자자료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그 결과 가장 높은 수요를 보였던 SAGE 출판사의 해외저널을 포함하여 3종의 전자자료를 추가하는 것으로 선정하였다.△ 대학 도서관 홈페이지 학술DB-전자저널 페이지 △ SAGE, RefWorks 저널 등 해외 저널 페이지 신규 구독한 전자자료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하여 2026년 1월 1일부터 정식 서비스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내외 전자저널을 비롯해 웹 DB, IT·어학 강좌, 전자잡지 등 다양한 형태의 전자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이용자의 연구·학습 활동을 더 폭넓게 지원할 계획이다. 오창근 도서관장은 “이번 전자자료 구독 확대는 이용자 수요를 적극 반영한 결과로, 대학 구성원의 연구 및 학습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은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이용자 중심의 전자정보 서비스를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1-27 10:15:26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2025학년도 현장연계 실천형 교육과정 혁신사업 연구 성과공유회 개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164 2025학년도 현장연계 실천형 교육과정 혁신사업 연구 성과공유회 개최교육현장 요구를 반영한 강좌 혁신, 교수-현장교원-학생 협력으로 결실 맺다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1월 20일(월) 오전 10시,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2025학년도 국립대학육성사업 현장연계 실천형 교육과정 혁신사업 연구 최종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5학년도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교육과정 혁신 연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교육현장의 실제 요구와 학생들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강좌 개발 및 개선 결과를 함께 나누는 데 목적을 두었다. 행사에는 교내 교수진과 연구원 등 다수가 참석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교육과정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교수와 현장교원, 학생이 함께 참여한 협력적 교육과정 설계의 결과를 공식적으로 공유한 자리로, 대학 교육과정 혁신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그동안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던 강좌 개선 논의를 넘어, 현장성과 실천성을 강화한 다양한 연구 성과를 한자리에 모아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총 10개 연구팀이 참여해 연구 배경과 추진 과정, 강좌 개선 성과를 발표했다. 발표 주제는 통합과학교육 강좌 개선, 디지털 기반 수학 실험과 놀이 강좌 고도화, 개방형 과학 탐구 지도 전문성 함양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교육행정 심화 수업 개선, AI·에듀테크 기반 과학교육론 재구조화, 음악과교육론 개선, 교과 간 통합교육 적용 연구 등으로 구성되었다. 각 발표에서는 현장교사의 요구 분석을 바탕으로 한 교육과정 설계, 수업 내용 및 교수·학습 방법의 재구조화, 예비교원의 현장 역량과 융합적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실천적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실제 수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사례와 운영 노하우가 공유됐다. 이날 개회 인사에서 김호 교무처장은 “참석해주신 교수님과 연구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과공유회는 교육현장의 실제 요구와 학생들의 수요를 교육과정에 충실히 반영하고자 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교수와 현장교원, 학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협력적 교육과정 설계가 경인교육대학교 교육 혁신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인교육대학교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 교육현장 연계형 강좌 개발 확대 ▲ 학생 수요 기반 교육과정 개선 체계화 ▲ 예비교원 전문성 및 실천 역량 강화를 교육과정 개선 연구 지원 강화 등을 통해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6 17:00:53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