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국문 : 학교뉴스 /kor/CMS/Board/Board.do?mcode=&mCode=MN127&mgr_seq=91 학교뉴스 RSS 피드 AI교육연구소, 2026년 초등방과후 프로그램 공급사업(사업비 10억) 수행기관 선정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024 AI교육연구소, 2026년 초등방과후 프로그램 공급사업(사업비 10억) 수행기관 선정경인교육대학교 AI교육연구소(소장 한선관 교수)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초등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공급 사업(소외지역 지원형)」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교육 여건이 취약한 수도권 및 강원권 소외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양질의 방과후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국가 정책 사업으로, 경인교육대학교는 해당 권역을 아우르는 핵심 수행기관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 사업은 초등 교원 양성 대학이 보유한 교육 전문성과 AI·디지털 기반 교육 연구 역량을 실제 학교 현장에 적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인교육대학교 AI교육연구소는 2023년부터 늘봄학교 운영, 강사 연수, 저학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학생의 발달 단계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방과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경인교육대학교는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간 총 1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수도권 및 강원권 소외지역 초등학교 약 60~80개교를 대상으로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약 3,000명 이상의 학생에게 놀이·체험·정서·탐구·디지털을 아우르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 가능한 방과후 운영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AI교육연구소는 이 사업에서 방과후 프로그램의 기획 및 고도화, AI·디지털 기반 교육 요소 적용, 강사 연수 및 수업 모니터링, 학교 맞춤형 지원을 총괄하며, 대학의 연구 성과가 현장 교육으로 이어지는 연결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방과후 학교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지역 간 교육 격차 완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운영 모델을 축적해 나갈 방침이다.김왕준 경인교육대학교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경인교육대학교가 축적해 온 늘봄학교 운영 경험과 현장 중심 교육 역량이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특히 한선관 교수가 운영하는 늘봄교육센터와 AI교육연구소를 중심으로 축적된 AI·디지털 기반 교육 연구 성과가 방과후 교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 차원에서도 연구소의 역할과 책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소외지역 학생들에게 안정적이고 질 높은 방과후 교육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경인교육대학교 AI교육연구소는 2025년 저학년 맞춤형 늘봄 교육프그램 운영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4년 12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약 2,000명의 늘봄 강사를 양성하는 대규로모 연수 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 이러한 기존 사업 성과와 이번 2026년 초등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공급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경인교육대학교 AI교육연구소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방과후 학교 운영의 핵심 거점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29 17:46:20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청운교회, 대학 발전기금 이천만원 기탁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011 청운교회, 대학 발전기금 이천만원 기탁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2025년 12월 24일(수) 청운교회(담임목사 강대석)가 대학발전기금 2천만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날 오전 인천캠퍼스 총장실에서 기탁식을 개최했으며, 지역사회와 대학 간의 지속적인 협력과 상생을 바탕으로 교육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주최 측으로 김왕준 이사장과 박주형 상임이사, 김동훈 과장이 참석했으며, 청운교회 강대석 담임목사와 김동현 부목사, 박승태 장로, 김용덕 장로가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대학발전기금 기탁의 취지와 의미를 공유하고, 교육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미래 인재 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뜻을 모았다. 청운교회는 이번 기탁식을 통해 대학발전기금 2천만원을 경인교육대학교에 기탁했으며, 이는 2014년부터 이어져 온 지속적인 후원의 일환이다. 청운교회는 그동안 경인교육대학교의 교육 발전과 예비교원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꾸준히 발전기금을 기탁해 왔으며, 2025년까지 누적 기탁액은 총 1억 6천만원에 이른다. 경인교육대학교는 청운교회의 뜻깊은 나눔과 지속적인 후원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공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교원 양성 대학으로서의 책무를 충실히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2025-12-24 17:29:16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대 기초학력지원센터, 인천시교육청과 '현장교사 중심, 지속가능한 기초학력지원체계 '구축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010 경인교대 기초학력지원센터, 인천광역시교육청과 ‘현장교사 중심, 지속가능한 기초학력지원체계’ 구축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11월 27일, 경인교육대학교기초학력지원센터(센터장 이대식)와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함께 경인교육대학교 예지관 106호에서 ‘현장교사 중심, 지속가능한 기초학력 지원 체계 구축’이라는 주제로 『2025 인천기초학력포럼』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 포럼에는 인천기초학력전문지원단, 관내 초·중·고 교사,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기초학력 담당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부와 타 5개 시도에서 참석한 기초학력 담당 연구관, 장학관, 장학사 등은 사전행사로 인천광역시교육청 기초학력지원센터(경인교대)를 탐방하는 시간도 가졌다. 경인교육대학교는 2023년, 전국 최초로 교육청과 지역대학이 연계하여「시도 기초학력지원센터」를 운영하기 시작한 이래, 2025년 현재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인천광역시교육청기초학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본 포럼에서는 모든 학생의 의미 있는 학습과 교육적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천광역시교육청과 기초학력지원센터가 구축해온 ‘현장 교사 중심의 기초학력 지원 체계’의 과정과 결과를 발표하였다. 올해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인천기초학력이음지원단을 발족하여 학교 밖 지원사업의 내실화를 높인 사례도 공유하였다. 경인교육대학교 김종민 교수는 인천 기초학력 보장 지원 사업 중 난독증·경계선지능 전수조사에 대한 효과성 분석과 정책적 제언을 통해 향후 전수조사의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경인교육대학교 교수이자 기초학력지원센터장인 이대식 교수는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의 주요 과제와 추진 방향에 대해 시사점을 제공하였다. 모든 발표가 종료된 후에는 질의응답 및 의견 청취 시간을 가졌다. 교육현장에서의 기초학력 지도 경험과 정책 관련 질의와 응답이 오갔다. 타 시도 교육청 기초학력 담당자의 질의도 활발하였다. 이를 통해 기초학력 보장 정책과 현장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하고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장이 되었다.도성훈 교육감은 “기초학력보장은 모든 교육정책의 출발점”이라며 “현장 교사 중심의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왕준 총장은 “기초학력보장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인교육대학교와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그동안 긴밀히 협력하며 연구·개발, 교원 연수, 학교 현장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왔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체제가 만들어졌다. 이는 학문과 현장이 결합하는 모범사례로 오늘 포럼에서 발표하는 성과는 이러한 협력의 결과물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기초학력 보장은 단기간에 끝나는 것이 아니다. 교육청, 대학, 그리고 지역사회가 꾸준히 협력해서 해결해야 될 문제이다. 경인교육대학교도 앞으로 더욱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17:27:22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준비' 아닌 '지금-여기' 삶의 만족을, 놀자연구소 초등학교 생활백과 출간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4997 '준비' 아닌 '지금-여기' 삶의 만족을경인교육대학교 놀자연구소, 유·초 이음교육에 대한 새로운 관점 제시한 초등학교 생활백과 출간 경인교육대학교 놀자연구소는 유·초 교사들의 현장 경험을 집대성한 『유·초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등학교 생활백과』를 출간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입학 준비'와는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경인교육대학교 놀자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김호 교수는 "준비라는 이름 아래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지나친 부담을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아이들이 지금-여기의 삶을 충분히 만족스럽게 살아갈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이 바람직한 유초 이음의 길"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전·현직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들이 직접 집필에 참여해 현장성을 높였다. 책은 막연한 걱정 대신 교육 전문가의 실질적 조언을 통해 부모들이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자연스럽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이 책은 놀자연구소 선생님들이 함께 연구하고 논의한 결과물로, 유·초 이음 교육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12-22 11:37:54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대, ‘2026년 교육실습협력교 역량강화사업’선정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4993 경인교대, ‘2026년 교육실습협력교 역량강화사업’선정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가 교육부 주관 ‘2026년 교육실습협력교 역량강화사업’시범운영 참여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예비 교원의 현장 적응력을 강화하고 교육실습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초등교원 양성기관 중에서는 경인교육대학교를 포함해 서울교대, 청주교대 총 3개 대학이 선정되었다. 특히, 경인교육대학교는‘교육실습 운영 매뉴얼 제작’ 과제에서 초등교원 양성기관 중 유일하게 선정되어, 교육실습 운영에 대한 체계적 모델을 제시할 대표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경인교육대학교는 2026년 교육부 특별교부금 1억 6,500만원을 지원받아 인천광역시교육청, 경인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와의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교육실습협력교를 대상으로 한 실습 지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교육실습 지도 전문성을 제고하고, 교육봉사 프로그램과 연계한 현장 경험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예비 교원이 학교 현장을 단계적으로 이해하고 적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양한 교육 현장의 여건을 반영한 교육실습 운영 매뉴얼을 제작하여 교육실습협력교의 실습 지도 역량과 예비교원의 실습 경험을 보다 체계적으로 뒷받침하는 교육실습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왕준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경인교육대학교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교육실습 운영 경험과 현장 중심 교원 양성 역량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예비 교원의 실질적인 현장 역량과 실습협력학교의 교육실습 운영 역량 강화를 통해 초등교원 양성의 질을 한 단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인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대학과 교육청, 부설초, 교육실습협력교 간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실습의 내실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현장 중심 교원 양성을 선도하는 국립 교육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2 10:33:37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와 (주)심테크시스템 업무협약 체결, 마인드맵 기반 교수·학습 혁신 및 디지털 교육 대응 협력 강화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4985 경인교육대학교와 (주)심테크시스템 업무협약 체결마인드맵 기반 교수·학습 혁신 및 디지털 교육 대응 협력 강화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심테크시스템과 마인드맵 기반 교수·학습 혁신과 디지털 교육환경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관 간 공동연구 및 교류를 통한 지속 가능한 협력 체제 구축을 목표로, 급변하는 디지털 교육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데이터 기반 교육 개선과 학술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예비교원의 교육설계 및 수업자료 설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여, 마인드맵 기반 교수·학습 자료 개발과 현장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ThinkWise 플랫폼의 교육적 활용 및 활용 사례 공유, 기술 지원 ▲교육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공동 운영(강사풀 제공 및 강사 파견) ▲우수 활용 사례의 성과 확산 및 컨퍼런스 등을 통한 홍보 ▲교육·연구·개발 분야의 공동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인교육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에듀테크를 활용한 수업 혁신과 예비교원 역량 강화를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미래 교육환경에 부합하는 교원 양성 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 기관은 향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8 21:22:59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우리 그림을 사랑하는 모임 ‘아침’의 다섯 번째 새 아침 五人吾解(오인오해)展 개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4957 우리 그림을 사랑하는 모임 ‘아침’의 다섯 번째 새 아침, 五人吾解(오인오해)展 개최<전시 포스터> 2025년 12월 18일부터 2026년 1월 23일까지 경기캠퍼스 문예공간 지누e음 갤러리(학생문화관 B1층)에서 우리 그림을 사랑하는 모임, 아침의 다섯 번째 단체전 五人吾解(오인오해)展을 개최합니다. 우리 그림을 사랑하는 모임 〈아침〉은 경인교육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김선형 교수님께 한국화 수업을 받은 계기로 졸업 후에도 교수님이 재직하고 계신 경인교육대학교를 중심으로 교수님의 지도를 받으며 꾸준히 작업과 전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임 아침은 우리의 정서를 계승하며 현대적 표현양식을 가져와 개성있게 재구성하는 과정을 통해 옛 그림의 아름다움을 재해석하며 현대의 우리의 삶과 연결하는 작업들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 문화와 정서의 명맥을 잇는 동시에 현재의 시간과 공간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우리의 생각과 철학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五人吾解(오인오해)展은 김나경, 박수호, 양수연, 이지원, 인주영의 5명의 현직교사들이 옛 전통 방식의 미학적 재료와 기법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표현양식으로 새롭게 재해석하여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을 풀어낸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혼란스러운 시대 세계와 만나고 있는 우리의 문화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모색하고 전업 작가가 아닌 교사로서 꾸준히 작업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 되기를 바라며 뜻깊은 장소인 경인교육대학교 경기캠퍼스에 마련된 멋스러운 문예공간 지누e음에서 우리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합니다.문예센터 032-540-1208 2025-12-16 15:06:42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연구로 성장하는 대학원, 교육전문대학원 연구공동체 성과발표회 성료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4927 연구로 성장하는 대학원, 교육전문대학원 연구공동체 성과발표회 성료 우리 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은 연구를 통해 성장하는 대학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국립대학 육성사업으로 지난 12월 9일 인천캠퍼스 죽로지실에서 『2025학년도 교육전문대학원 연구공동체 성과발표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발표회는 교수와 대학원생이 함께 수행한 다양한 연구 성과를 공개적으로 공유하며 학문적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2022학년도에 시작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연구공동체 프로그램은 그동안 연구자 간 협업 기반을 공고히 다져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왕준 총장, 김재운 부총장 겸 교육전문대학원장, 교수진 및 대학원생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해 학문적 교류의 장을 빛냈다. 올해 성과발표회는 교육전문대학원 연구공동체 포스터 발표와 함께, 고대혁 명예교수(경인교대 전 총장)의 특별 강연 ‘관물찰기(觀物察己): 일상의 사물(수건·행주)에 관한 성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고대혁 명예교수는 일상적인 사물에 담긴 의미를 탐색하며 연구자의 시각을 확장하는 관점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 『2025학년도 교육전문대학원 연구공동체 성과발표회』는 대학원생들이 서로의 연구 성과를 확인하고 협력의 가능성을 찾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며, 향후 공동 연구와 새로운 연구 주제 발굴을 촉진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교육전문대학원은 앞으로도 대학원생들의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연구를 통해 성장하는 대학원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0 15:50:31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모두를 위한 미술관, 경인교육대학교 지누아트랩의 전시 연계 문화예술교육 성료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4917 모두를 위한 미술관, 경인교육대학교 지누아트랩의 전시 연계 문화예술교육 성료- 인천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방안 실행 연구에 느린학습자 등 296명 참여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 지누아트랩(안금희 연구소장)은 지난 10월 20일부터 11월 23일까지 경인교육대학교 미술관 지누지움에서 인천지역 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시 연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문화재단의 <문화시설 기반 지역 문화예술교육 운영 활성화 방안 실행 연구>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2025년 문예센터(소장 오창근) 기획전시 <의인화된 신체>와 연계한 초등학교 단체, 느린 학습자 및 시니어 교육 프로그램에 초등학교 11개 학급 222명과 느린 학습자와 학부모 48명 및 시니어 26명으로 총 296명이 참여하였으며, 대학생 멘토 9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교육은 미술관의 접근성, 포용성 및 관람자 참여를 목표로 하여, 관람자의 질문과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한 도슨트 해설 및 모든 관람자를 위한 쉬운 해설을 새롭게 도입하였다. 또한 학생들과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창의적 표현 활동을 구성하였다. 초등 저학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나의 몸과 나의 일상>으로 작은 펠트 조각을 이용해 움직이는 자신의 신체 만들고 고학년을 위한 프로그램 <마음 여닫이 연습>에서는 감정을 담은 미니 앨범 키링 만들기 활동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느린 학습자를 위한 프로그램 <상상하는 힘, 상상 속 자아>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의 전신 실루엣을 그리고 다양한 재료로 자기 모습을 표현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서 자기 결정력, 사회 소통력 및 자기 정서 이해와 공감 등의 사회정서학습(SEL)을 강화할 수 있었다. 시니어 프로그램 <토닥토닥 미술관 나들이>는 대학교의 교정을 산책하고 작품을 관람한 후 감정 인형 키링을 만들며 현재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공유하고 미술관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느린 학습자 프로그램 <상상하는 힘: 상상 속 자아>에서 경인교육대학교 대학생 멘토의 활동은 그 의미가 매우 컸다. 이들은 예비 교사로서 느린 학습자와의 일대일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가졌을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교육의 장에서 사회정서학습을 매개하는 핵심적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다양한 학습자에 대한 이해를 강화할 수 있었다. 이번 전시 연계 교육에서 질문과 대화 그리고 쉬운 해설을 통해서 모두를 위한 미술관의 실천을 적극적으로 모색하였으며, 느린 학습자와 시니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람자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였다는 점에서 국립 대학 미술관이 지역 사회에서의 평생학습의 장으로서 역할을 의미 있게 수행한 프로그램이었다. 경인교육대학교 지누아트랩은 이번 실행 연구의 과정과 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문화시설에서의 지역 문화예술교육 운영 활성화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2025-12-10 09:39:05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2025학년도 교육실습 성과공유회 개최: 대학이 설계한 교육실습 혁신, 교육청-실습학교 협력으로 현실이 되다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4896 대학이 설계한 교육실습 혁신, 교육청-실습학교 협력으로 현실이 되다- 2025학년도 교육실습 성과공유회 개최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2025년 12월 5일 (금) 오후 3시, 송도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2025학년도 교육실습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성과보고회에는 인천광역시·경기도교육청, 양 교육청 산하 실습학교 지도교원 및 경인교육대학교 관계자 등 총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대학-교육청-실습학교가 모두 참여한‘최초의 교육실습 성과보고회’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그 동안 각 교육청과 대학, 실습학교가 개별적으로 교육실습과 관련한 협력 방안과 의견을 나누던 방식에서 벗어나, 세 주체가 한 자리에 공식적으로 모여 교육실습의 성과를 공유하고 방향성을 논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인교육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교육실습 운영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교육현장과의 긴밀한 연계를 강화하는‘선도 대학’의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 실습학교 지도교원의 우수 지도 사례 발표 ▲ 교육실습 관련 현장 의견 수렴 ▲ 교육청-대학-실습학교 간 실습 운영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전문적인 조언과 실습 지도 노하우가 공유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김왕준 총장은“실습생 한 명 한 명을 미래의 동료 교사로 바라보며 따뜻하고 깊이 있게 지도해주신 현장 교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으며“오늘처럼 대학-교육청-실습학교가 함께 모여 교육실습의 미래를 논의할 때, 예비교사는 물론 교육현장도 함께 성장하게 될 것”이라며 협력의 지속적인 확대를 강조했다.경인교육대학교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시작으로 ▲ 교육현장과의 실질적 협력 강화 ▲ 실습 프로그램의 질적 고도화 ▲ 예비교원의 전문성, 실천 역량 체계적 강화 등을 목표로 교육실습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5-12-05 17:38:49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