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국문 : 학교뉴스 /kor/CMS/Board/Board.do?mcode=&mCode=MN127&mgr_seq=91 학교뉴스 RSS 피드 경인교육대학교, 안양시와 함께 생활체육시설 조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열린 캠퍼스 실현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570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안양시와 협력하여 경기캠퍼스 내 생활체육시설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8일 경기캠퍼스 야구장에서 「안양시·경인교육대학교 야구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대학의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지역 주민과 대학 구성원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사회와 대학이 상생하는 열린 캠퍼스를 구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에 조성된 시설은 유소년 야구장 1면과 풋살장 1면이며, 기존 대운동장은 인조잔디 축구장으로 새롭게 정비되어 육상트랙, 농구장, 족구장 등을 갖춘 생활체육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경인교육대학교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안양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환경 보호와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활성화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여 왔다. 특히 경기캠퍼스 생활관과 인접한 시설 특성을 고려하여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습환경을 보호하면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안양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합리적인 시설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이날 개장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김왕준 경인교육대학교 총장을 비롯하여 국회의원, 시·도의원, 안양시 체육회 관계자, 지역주민 등 380여 명이 참석하여 생활체육시설 개장을 함께 축하하였다. 김왕준 경인교육대학교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번 생활체육시설 조성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의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앞으로도 경인교육대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대학으로서 교육·문화·체육 분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라고 밝혔다.경인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대학의 교육환경과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면서 시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안양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13 17:45:00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인천 평생교육원, 개교 80주년 기념 수강생 특별전시회 개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568 - ‘80년의 시간 위에, 다시 피어난 배움’ 주제로 한국채색화 과정 작품 전시- 수강생과 지역주민 모두를 위한 ‘열린문화공간’에서 7월 13일부터 8월 28일까지 운영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 평생교육원(원장 이희수)은 개교 80주년을 기념하여 평생교육원(인천) 1층에 마련된 ‘열린문화공간’에서 수강생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평생교육원의 우수한 교육과정을 교내외에 널리 알리는 한편, 수강생들에게는 성취감을 부여하고 지역주민에게는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특별전시회의 큰 타이틀은 ‘80년의 시간 위에, 다시 피어난 배움’으로, 오랜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이어져 온 배움의 가치를 수강생들의 예술 작품을 통해 재조명한다.그중 오늘(13일)부터 막을 올리는 ‘3차 전시’에서는 송강림 강사가 지도하는 ‘한국채색화’ 교육과정 수강생들의 작품이 공개된다. ‘고요한 색의 풍경’이라는 부제 아래, 수강생들이 한 학기 동안 정성스럽게 피워낸 아름다운 채색화 작품 8점이 전시될 계획이다.이희수 평생교육원장은 “개교 80주년을 맞아 수강생들의 열정이 담긴 작품을 모두가 공유하는 열린문화공간에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교육의 장으로서, 이번 전시를 마친 후에도 오는 9월부터 내년 3월까지 하반기 전시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7-13 14:39:54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교육전문대학원 디지털미디어교육전공 이성철 박사과정생, 최고 권위 학술지 『Learning, Media and Technology』 논문 게재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561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 교육전문대학원(원장 김재운) 디지털미디어교육전공 이성철 박사과정생이 제1저자로 참여한 연구논문이 교육학 분야 상위 25% 이내(Q1)의 세계적 권위 SSCI·SCOPUS 등재 국제학술지인 『Learning, Media and Technology』에 게재됐다.2026년 7월 8일 온라인 출판된 논문은 「Making Inclusive Learning: How UDL Shapes Production Culture in an EdTech Company」(포용적 학습 만들기: UDL은 에듀테크 기업의 제작 문화를 어떻게 형성하는가)이다.이번 연구는 보편적 학습 설계(Universal Design for Learning, UDL)가 에듀테크 기업의 제품 개발 과정과 조직문화 속에서 어떻게 구체화되는지를 분석한 질적 사례연구로 AI와 플랫폼 기반 교육환경에서 에듀테크의 교육적 가치를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특히 이성철 박사과정생은 연구의 기획부터 자료 수집과 분석, 논문 작성에 이르는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연구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이번 성과는 지난 5월 같은 전공 김세진 박사과정생이 교육학 분야 Q1 국제학술지 『Literacy』에 논문을 게재한 데 이어 불과 한 달 만에 다시 이뤄진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세계적 권위의 국제학술지에 박사과정생들의 연구 성과가 연이어 게재되면서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과 디지털미디어교육전공의 글로벌 연구 경쟁력과 우수한 교육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김재운 교육전문대학원장은 "박사과정생들의 세계적 권위 Q1 국제학술지 연이은 게재는 학생들의 뛰어난 연구역량과 이를 뒷받침해 온 교육전문대학원의 연구·교육 경쟁력이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미래교육을 선도할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고 교육 현장의 발전에 기여하는 우수한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16:36:35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서강대 GG ACADEMY 개최, 경인교육대학교 협력기관으로 함께해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541 지난 7월 2일 서강대학교 정하상관에서‘GG ACADEMY 2026’ 제1회 프로그램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그레이트지오그래픽소사이어티(GGS)와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경인교육대학교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지리적상상력연구소(GIRI), 서울대학교 방송국 등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환대(Hospitality), 세계를 연결하는 첫 번째 언어’를 주제로 세계시민교육과 지리적 문해력의 가치를 함께 모색한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강연과 토론,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행사에는 문화지리학자이자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김이재 교수와 박현도 서강대 교수, 순례작가 김길지, 서울대학교 방송국 차승한 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환대의 의미와 세계시민교육의 방향을 논의했다. 참가자들은 강연뿐 아니라 지도와 도서, 문화 콘텐츠를 함께 살펴보고 음식을 나누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살롱형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와 사람을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경인교육대학교에서는 국어교육과 1학년 이시현 학생이 행사 운영 스태프로 참여해 프로그램 진행을 지원했으며 현장 인터뷰에도 함께했다. 또한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는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행사 운영과 세계시민교육 네트워크 구축에 힘을 보탰다.이시현 학생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리학이 단순히 지도를 배우는 학문이 아니라 사람과 문화, 장소를 연결하는 학문이라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됐다"며 "특히 ‘환대는 세계를 연결하는 첫 번째 언어’라는 주제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해인글방과 김찬삼 여행정신, 2027 세계가톨릭청년대회 등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이어 "강연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지도와 책을 함께 살펴보고 음식을 나누며 자유롭게 대화하는 방식이라 더욱 기억에 남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른 문화와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배웠고,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새로운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예비교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경인교육대학교는 그동안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GEO RENAISSANCE 2026', 국제교류 프로그램 'Seeds of HOPE' 등 다양한 세계시민교육 및 국제교류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대학과 지역사회, 국내외 청년을 연결하는 교육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번 GG ACADEMY 참여 역시 학생들이 강의실을 넘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며 세계를 이해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활동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경인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국제교류와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과 소통 능력을 갖춘 미래 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내외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06 14:28:48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기사송출)[에듀플러스][대담, 교육리더를 만나다] 김왕준 경인교대 총장, “AI가 글은 써줘도, 읽고 생각하는 힘은 대신 못 키웁니다”(전자신문)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517 링크 : https://www.etnews.com/20260629000502“인공지능(AI)은 교육의 목적이 아닌 도구죠. 읽고, 쓰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교육의 본질이며, 좋은 수업 안에서 핵심역량은 자연스럽게 길러집니다. 교사가 무엇을 새롭게 고민하는 것도 좋지만, 현재 내가 수업의 본질을 잃지 않고 있는지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합니다.”김왕준 경인교대 총장은 최근 교육계가 AI 교육과 디지털 교육, 핵심역량 교육 등 다양한 흐름에 주목하고 있지만, AI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성·소통·공동체 의식과 같은 핵심역량은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길러지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수업 과정에서 이미 형성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결국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도 교실에서 이뤄지는 본질을 잃지 않는 수업 속에서 자연스럽게 길러지고 있다는 의미다.대담=신혜권 이티에듀 대표-AI 시대,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AI 시대라고 해서 교육의 본질이 달라지는 건 아니다. 지식의 중요성은 더 커졌다. 정보혁명과 4차 산업혁명을 거치며, 개인이 AI를 활용해 지식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습득하고 활용하느냐가 경쟁력을 결정하는 시대가 도래했다.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과거에는 특정 분야만 깊이 알 수 있었지만, 생성형 AI가 등장하면서 무엇이든 배우기가 쉬워졌다. AI로 인해 개인의 관심 영역도 넓어지고 새로운 영역에서 필요한 지식 습득 기회도 많아졌다.이러한 상황에서 학교 교육의 기본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 읽기, 쓰기, 말하기와 같은 기초 역량은 여전히 학교가 충실히 가르쳐야 한다. 아무리 AI가 글자를 입력해주고 문장을 만들어준다 해도, 사람은 스스로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AI가 내놓은 결과가 맞는지 틀린지 판단하려면 결국 인간이 알아야 한다. AI는 인간을 돕는 도구지만 최종적인 판단과 검증의 책임까지 대신할 수는 없다. AI 시대에도 지식과 문해력, 비판적 사고력의 가치는 결코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더욱 중요하다.-초등교사 양성은 어떤 방향으로 변화해야 하나.▲아이들이 읽고, 쓰고, 셈하고, 나아가 이해하고 검증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은 여전히 교육의 핵심이다. 사고력과 문해력을 키우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AI 시대의 교육도 이러한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 AI를 활용한 결과 아이들이 이전보다 더 잘 읽고, 더 잘 쓰고, 더 잘 계산하며, 더 깊이 생각하고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교육적 성과다.AI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교육의 효과를 높이는 도구가 돼야 한다. 이와 함께 AI 활용 역량만큼 중요한 것이 AI 윤리와 리터러시 교육이다. AI를 어디까지 활용할 수 있는지, 어떤 부분에서는 주의해야 하는지, 결과를 어떻게 검증해야 하는지에 대한 교육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학생들에게 질문하는 힘을 어떻게 길러줘야 한다고 생각하는지.▲과거에는 주어진 문제의 답을 찾는 능력이 중요했지만, 이제는 문제를 발견해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가 학습과 혁신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학생들이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실수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교실 문화가 먼저 만들어져야 한다. 정답을 빨리 맞히는 학생보다 새로운 관점에서 질문하는 학생을 격려하는 교육이 필요하다.이와 함께 교사는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탐구를 이끄는 촉진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 '왜 그럴까?', '만약 조건이 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같은 개방형 질문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의 폭을 넓혀 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초등교육은 질문하는 습관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시기다. 아이들은 본래 호기심이 많고 질문을 좋아한다. 교육의 역할은 호기심을 억누르지 않고 키워주는 것이다. 질문이 존중받는 교실, 다양한 생각이 환영받는 학교가 될 때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력도 함께 성장한다.-경인교대가 AI 시대에 교육과정에 반영하는 부분이 있다면.▲AI 기술을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다양한 교과에 접목해 교육 효과를 높이는 방안을 고민한다. 예비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AI를 활용하고 지도하는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있다. 예비교사들이 AI를 교육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하는 것이다.국어 수업에서는 AI를 활용한 글쓰기 지도를 경험하고, 과학 수업에서는 탐구 활동을 지원하는 방식 등을 직접 실습할 수 있다. AI 소프트웨어(SW)와 교육 플랫폼을 활용한 실습 기회도 확대한다. 2026-07-01 08:58:59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탄자니아 교육관계자 방문단 내방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510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6월 29일(월), 탄자니아 도도마 지역 교육관계자 50여 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을 초청하여 양국 교육 분야 국제교류 협력 증진과 상호 이해를 위한 교류 행사를 개최하였다.이번 방문은 한국의 우수한 교원양성 시스템과 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양국 간 교육 분야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방문단은 대학의 교원양성 체계와 교육 비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캠퍼스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대학의 교육 환경과 예비교사 양성 과정을 살펴보았다.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양국 교육 관계자들이 한국과 탄자니아의 교육제도와 미래 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의견을 교환하며 교육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특히 교육학과 온정덕 교수는 한국의 교육제도와 교원양성체계를 주제로 초등교원 양성 과정과 교원 자격 제도, 교육과정 운영 체계 등을 소개하였다. 이어진 토의에서는 양국의 교육환경과 교원양성 정책을 비교하며 교육 발전 방향과 지속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경인교육대학교 김왕준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방문이 한국과 탄자니아가 교육 분야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교류와 협력을 통해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경인교육대학교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탄자니아 교육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교원양성과 교육 분야의 국제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9 16:15:43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초·중등 취학관리 내실화’사업, 경인교육대학교 장인실 교수팀 최종 선정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442 ‘초·중등 취학 관리 업무 내실화 지원 사업’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규칙」에 근거하여 전국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수행하는 국가시책이다. 교육부가 직접 공모를 진행해 위탁기관으로 경인교육대학교 장인실 연구팀을 최종 선정했으며, 인천시교육청은 17개 시·도교육청을 대표하는 ‘주관교육청’으로 지정되어 위탁기관과의 계약 및 사업 관리를 총괄하게 되었다.전체 사업비는 총 8억원 규모이며 각 시·도교육청이 특별교부금을 분담하여 지원한다. 교육부의 관리 하에 주관처인 인천시교육청과 위탁기관인 경인교대 장인실 교수 연구팀은 2027년 2월 28일까지 전국 단위의 촘촘한 의무교육 안전망 구축을 위한 5대 중점 과제를 추진한다.첫째, 정책연구 및 제도 개선: 시·도별 취학 관리 규정과 매뉴얼, 전담기구 운영 계획을 비교·분석해 실효성 있는 법령 개선안을 도출한다. 둘째, 현황 조사 및 중장기 로드맵 마련: 관계기관 및 학부모 대상 인식 조사를 실시해 이를 바탕으로 중장기 정책 목표와 성과지표를 수립한다. 셋째, 협력체계 구축 및 역량 강화: 전국 취학관리 전담기구 협의체와 워크숍을 운영해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한다. 넷째, 취학 관리 업무 현장 지원: 전문가 중심의 정책지원단을 구성해 전문성을 확보하고, 예비 학부모 등 정책수요자를 위한 취학 안내 가이드라인 및 홍보물을 제작·배포한다. 다섯째, 이주배경학생 취학 관리 내실화: 미취학 이주배경학생들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맞춤형 취학 안내자료와 업무 담당자 지원자료를 개발하고, QR코드 기반 온라인 접근 체계를 개발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부가 공모를 통해 교육과정 분야와 다문화교육 분야의 권위자인 경인교대 장인실 교수를 위탁 적임자로 선정한 만큼, 우리 교육청도 주관교육청으로서 신속하고 철저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전국 시·도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단 한 명의 아이도 공교육의 첫걸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취학 관리 체계를 다지겠다"고 밝혔다. 2026-06-16 16:44:32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초등 1~2학년군 통합교과 「건강한 생활」 국정도서 편찬기관 선정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441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1~2학년군 통합교과 「건강한 생활」 국정도서 편찬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학생들의 건강 역량과 자기관리 역량 함양을 목표로 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를 반영하여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발달 특성에 적합한 건강 교육 관련 교과서를 개발하는 것이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학생의 삶과 연계된 학습, 기초 소양 함양, 건강한 성장과 발달 지원 등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다.경인교육대학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초등교원 양성대학으로서 오랜 기간 초등교육 발전을 선도해 왔으며 교육과정 개발과 교과서 편찬 분야에서도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축적하였다. 또한 학교 현장과 긴밀하게 연계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 콘텐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건강한 생활」 국정도서 개발에는 교육과정 전문가와 현장 교원, 건강과 체육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건강한 생활’ 교과서 편찬팀(연구진, 집필진, 검토진)은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신체활동, 정서적 성장, 안전한 생활 실천 등을 통합적으로 다루면서도 발달 수준과 흥미를 고려한 체험 중심의 학습 내용을 담아낼 계획이다. 특히 학생 참여형 활동과 놀이 중심 학습, 실생활 연계 학습을 강화하여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연구총괄 책임자인 고문수 교수(체육교육과)는 “건강한 생활 교과는 학생들이 평생에 걸쳐 실천할 건강한 생활 습관과 신체활동의 기초를 형성하는 중요한 교과”라며 “학생들의 발달 특성과 학교 현장의 요구를 충실히 반영하고 건강 역량과 자기관리 역량을 기를 수 있는 학생 중심의 교과서를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김왕준 총장은 “이번 편찬기관 선정은 대한민국 초등교육을 선도해 온 경인교육대학교의 전문성과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학생들이 건강한 삶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교육과정의 취지를 충실히 반영한 우수한 교과서를 개발하겠다”라고 말했다.「건강한 생활」 교과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초등학교 1~2학년군에 새롭게 적용되는 신체활동 중심의 통합교과로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역량 함양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에 개발되는 국정도서는 연구·집필 및 검토 과정을 거쳐 2028년 3월부터 전국 초등학교 교육 현장에 적용될 예정이다.경인교육대학교는 이번 국정도서 개발을 통해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바람직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국가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안착과 초등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16 16:43:13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장인실 교수팀, 2022 개정 초등 1~2학년 통합교과 ‘바른·슬기로운·즐거운 생활’ 국정도서 편찬기관 선정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440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1~2학년군 통합교과인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의 국정도서 편찬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경인교대는 대한민국 초등교육의 기틀을 다지는 저학년 통합교과 전반의 국정도서 개발을 주도하게 되었다.2022 개정 교육과정은 학생의 삶과 연계된 배움, 기초 소양 함양, 역량 중심 교육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다. 경인교대 편찬팀은 이러한 교육과정의 취지를 극대화하여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단편적인 지식 습득에서 벗어나 스스로 실천하고 탐구하며 표현하는 ‘깊이 있는 수업’을 할 수 있도록 교과서를 개발할 계획이다.이번 교과서는 ‘각 교과의 고유한 특성 유지와 유기적 통합’을 동시에 달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실천과 태도 함양 중심의 「바른 생활」, 탐구 및 세상에 대한 이해 중심의 「슬기로운 생활」, ▲표현 및 신체·예술 활동 중심의 「즐거운 생활」의 고유한 정체성을 명확히 살리면서도 이 세 교과가 하나의 대주제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된다. 학생들은 하나의 모듈 안에서 바르게 실천하고 깊이 있게 탐구하며 자유롭게 표현하는 융합적 학습을 경험하게 된다.통합교과 국정도서 개발의 연구 총괄 책임을 맡은 장인실 교수(경인교대 교육학과)는 “새로운 통합교과 교과서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자기주도적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각 교과의 전문적인 특성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교사와 학생 모두가 만족하며 ‘깊이 있는 수업’을 펼칠 수 있는 최고의 교과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왕준 총장은 “이번 통합교과 국정도서 편찬기관 선정은 대한민국 초등교원 양성과 교육 연구를 선도해 온 경인교육대학교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쾌거”라며 “초등 저학년 교육의 질적 향상과 국가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대학 차원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번에 개발되는 2022 개정 통합교과(바른·슬기로운·즐거운 생활) 국정도서는 철저한 연구·집필 및 현장 검토 과정을 거쳐 오는 2028년 3월부터 전국 초등학교 교육 현장에 전면 적용될 예정이다. 2026-06-16 16:38:04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국어교육과 정현선 교수, 아시아·태평양 어린이 디지털 미디어 규제 국제 심포지엄 패널 참여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427 경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정현선 교수가 오는 6월 17일 호주 디킨대학교(Deakin University) 산하 REDI(Research for Educational Impact)가 주관하는 국제 심포지엄 「The Regulation of Children's Use of Digital Media in the Asia-Pacific」에 패널로 참여한다.이번 심포지엄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어린이의 디지털 미디어 이용 규제가 주요 정책 의제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정책의 발전 과정과 현황, 쟁점 및 향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호주,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한국, 베트남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연구자와 정책 관계자, 시민사회단체 및 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어린이의 디지털 미디어 이용 규제를 둘러싼 사회적·정책적 쟁점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요 논의 주제로는 아동 대상 인터넷 규제가 사회와 정치권의 지지를 받는 이유, 규제 논의에서 활용되는 근거와 증거의 의미, 아동의 권리와 시민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국가 간 인터넷 규제 정책의 확산, 그리고 아동·청소년 연구자와 시민사회가 수행해야 할 역할 등이 제시되어 있다.정현선 교수는 심포지엄의 제2세션인 「청소년의 디지털 리터러시와 디지털 시민성(Digital Literacy and Citizenship of Young People)」 패널 토론에 참여한다. 이 세션에서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이 갖추어야 할 디지털 리터러시와 시민성의 의미, 그리고 교육의 역할과 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이번 심포지엄은 2026년 6월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호주 멜버른 소재 Deakin Downtown(Tower 2, Level 12, 727 Collins Street)에서 개최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현장 참석과 온라인 참석이 모두 가능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참가자에게는 행사 전 별도의 접속 링크가 제공될 예정이다.행사 홈페이지 링크: https://redi.deakin.edu.au/event/the-regulation-of-childrens-use-of-digital-media-in-the-asia-pacific/ 2026-06-15 15:00:18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