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국문 : 학교뉴스 /kor/CMS/Board/Board.do?mcode=&mCode=MN127&mgr_seq=91 학교뉴스 RSS 피드 경인교육대학교-주식회사 와이비엠, 예비교원 교육 역량 강화에 함께 나선다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664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7월 30일 경기캠퍼스에서 주식회사 와이비엠(대표이사 허문호)과 예비교원의 교육실습 및 수업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대학발전기금 기탁식을 진행했다.이번 협약은 AI·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예비교원의 교수·학습 전문성과 교육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YBM 초등 교과서와 Y클라우드 등 교사지원자료를 활용한 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예비교원의 교육실습 및 수업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YBM 초등 교과서와 Y클라우드 등 교사지원자료 활용 지원 ▲교육실습 및 수업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 연계 프로그램 운영 ▲현직 교사 멘토링 지원 ▲예비교사의 수업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 우수 수업안 공모전 운영 ▲우수 교육 콘텐츠 발굴 ▲TOEIC 등 교육 프로그램 연계 및 교육지원사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경인교육대학교 학생들은 학교 현장에서 활용되는 교과서와 교사지원자료, 교육 플랫폼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교육실습과 수업 설계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경인교육대학교는 교육과정과 교육실습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예비교원의 현장 이해도와 교수·학습 역량을 높이고 YBM은 보유한 교육 콘텐츠와 플랫폼을 활용해 예비교원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이날 YBM은 경인교육대학교의 발전과 미래 교원 양성을 위해 대학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 교육을 이끌어갈 교원 양성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경인교육대학교 김왕준 총장은 “이번 협약은 예비교원들이 학교 현장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교수·학습 자료와 교육 플랫폼을 경험하며 수업 설계 역량을 높이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소중한 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신 YBM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예비교원의 성장과 미래 교육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YBM 허문호 대표이사는 “경인교육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예비교원들이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교수·학습 자료를 활용하며 교육 현장에 필요한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이번 협약과 발전기금 기탁이 미래 교원 양성과 교육 발전에 의미 있는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경인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예비교원의 교육실습과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연계형 교육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30 13:00:08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사 역량 강화… 2026 하계 1급(정)교사 자격연수 실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622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 교육연수원은 7월 20일부터 8월 7일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유치원 교사 등 312명을 대상으로 를 실시한다.특히 교육연수원은 2025년부터 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 교사를 대상으로 자격연수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직렬의 교사를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연수 운영의 전문성을 높여가고 있다.8월 7일까지 총 100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교육부 표준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교사 리더십, 교육공동체 참여, 수업 및 생활지도 등 교사의 전문성과 교육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아울러, 교사의 심리·정서 회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과 2025년 가이드라인에 기반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활동 보호와 교권 예방 교육 등 현장 중심의 실습형 교육을 편성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연수원 이희수 원장은 "선생님들이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환경에서 연수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운영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연수가 교육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한층 높이고 교사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배움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22 15:23:06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 2026학년도 제1회 부서장 과·팀장 워크숍 개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610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지난 7월 20일 인천캠퍼스 대학본부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제1회 부서장 과·팀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학년도 1학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2학기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의 주요 과제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는 전 행정부서의 부서장 및 과·팀장이 참석했으며, 각 부서는 상반기 주요 성과와 하반기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발전계획과 연계한 추진 과제의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또한 종합토의를 통해 부서 간 협력이 필요한 사항과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개선방안을 논의하며 대학의 실행력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김왕준 총장은 "대학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부서 간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발전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인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부서장 과·팀장 워크숍을 통해 대학 주요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여 대학 발전계획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7-21 11:37:48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주)국민은행 간 대학 협력사업비 기탁 약정식 개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594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2026년 7월 15일(수) 인천캠퍼스 대학본부 다목적회의실에서 KB국민은행과 「협력사업비 기탁 약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약정식은 경인교육대학교가 KB국민은행을 대학 금고로 재지정한 데 따른 것으로, 행사에는 경인교육대학교 총장, 부총장, 총무처장, 산학협력단장과 KB국민은행 수도권영업추진그룹 부행장(송성주), 수도권13(부평)지역본부장, 계산동종합금융센터장, 기관사업부장 등이 참석했다.KB국민은행은 이번 협약에 따라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총 11억원의 협력사업비를 경인교육대학교에 지원할 예정이다. 연도별 지원 규모는 2026년 2억원, 2027년 4억원, 2028년 3억원, 2029년 2억원이다.이날 KB국민은행 수도권영업추진그룹 부행장은 "경인교대의 교훈인 '큰빛, 큰힘, 큰사랑'을 실천하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KB국민은행이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경인교육대학교 김왕준 총장은 "KB국민은행이 대학 금고로 재지정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에 기탁받은 협력사업비는 노후 시설 환경 개선을 비롯한 교육 여건 향상에 소중하게 쓰여짐으로써 학생과 교직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대학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경인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KB국민은행과의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대학 발전과 학생 복지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2026-07-20 10:38:27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행동경제학으로 교실 속 경제교육 길 찾다” 인천지역경제교육센터·인천시교육청 인천 초중고 교사를 위한 경제교육 연수 성료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588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인천지역경제교육센터(센터장 박영석 교수)는 지난 15일(수)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 인문사회관에서 인천 관내 초·중·고 교사 120명을 대상으로 한 ‘2026 교사 대상 경제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지난해 정원 50명 모집이 당일 조기 마감될 정도로 뜨거웠던 현장의 호응에 부응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는 참여 인원을 120명으로 대폭 확대하고 강연 장소도 넓혔으며, 일반 교원을 비롯해 금융·부동산 선도학교 및 학생동아리 운영학교 지도교사, 경제교육 지원단 등이 참석해 경제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이날 강단에는 『경제 머리가 필요한 시간』, 『왜 부자만 더 부유해질까』 등의 저자로 잘 알려진 한진수 경인교대 명예교수(전 한국경제교육학회장·금융교육학회장)가 올라 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한 교수는 휴리스틱, 닻내림 효과, 보유 효과 등 우리가 매일 무심코 겪는 행동경제학적 함정들을 생생한 일상 사례로 풀어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상)지난 15일 열린 ‘인천지역 교사 대상 경제교육 역량 강화 연수’에서 인천광역시교육청 강기동 진로진학직업교육과 장학관이 연수 취지 등을 설명하고 있다. / (하)한진수 경인교육대학교 명예교수가 이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참석한 교사들은 시종일관 높은 집중력을 보였으며, 교육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후속 강의를 요청하는 목소리가 잇따르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이에 대해 강기동 인천시광역시교육청 장학관은 “최근 학교 현장에서도 경제교육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의 경제 역량과 지도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영석 인천지역경제교육센터장 역시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유익한 경제교육 기회를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교사들의 '선택의 비밀'을 향한 열기는 학부모에게로 이어진다. 인천지역경제교육센터는 오는 9월 16일(수), 학부모를 대상으로 동일한 주제의 경제교육 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다.한편, 재정경제부 지정 및 인천광역시 지원으로 경인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 중인 인천지역경제교육센터는 2024년 독자적인 센터로 출범했다. 현재 학생은 물론 자립준비청년, 노인, 군인, 장애인 등 취약·소외계층을 포함한 인천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경제교육'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26-07-20 09:24:24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 안양시와 함께 생활체육시설 조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열린 캠퍼스 실현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570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안양시와 협력하여 경기캠퍼스 내 생활체육시설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8일 경기캠퍼스 야구장에서 「안양시·경인교육대학교 야구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대학의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지역 주민과 대학 구성원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사회와 대학이 상생하는 열린 캠퍼스를 구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에 조성된 시설은 유소년 야구장 1면과 풋살장 1면이며, 기존 대운동장은 인조잔디 축구장으로 새롭게 정비되어 육상트랙, 농구장, 족구장 등을 갖춘 생활체육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경인교육대학교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안양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환경 보호와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활성화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여 왔다. 특히 경기캠퍼스 생활관과 인접한 시설 특성을 고려하여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습환경을 보호하면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안양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합리적인 시설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이날 개장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김왕준 경인교육대학교 총장을 비롯하여 국회의원, 시·도의원, 안양시 체육회 관계자, 지역주민 등 380여 명이 참석하여 생활체육시설 개장을 함께 축하하였다. 김왕준 경인교육대학교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번 생활체육시설 조성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의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앞으로도 경인교육대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대학으로서 교육·문화·체육 분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라고 밝혔다.경인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대학의 교육환경과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면서 시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안양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13 17:45:00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인천 평생교육원, 개교 80주년 기념 수강생 특별전시회 개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568 - ‘80년의 시간 위에, 다시 피어난 배움’ 주제로 한국채색화 과정 작품 전시- 수강생과 지역주민 모두를 위한 ‘열린문화공간’에서 7월 13일부터 8월 28일까지 운영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 평생교육원(원장 이희수)은 개교 80주년을 기념하여 평생교육원(인천) 1층에 마련된 ‘열린문화공간’에서 수강생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평생교육원의 우수한 교육과정을 교내외에 널리 알리는 한편, 수강생들에게는 성취감을 부여하고 지역주민에게는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특별전시회의 큰 타이틀은 ‘80년의 시간 위에, 다시 피어난 배움’으로, 오랜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이어져 온 배움의 가치를 수강생들의 예술 작품을 통해 재조명한다.그중 오늘(13일)부터 막을 올리는 ‘3차 전시’에서는 송강림 강사가 지도하는 ‘한국채색화’ 교육과정 수강생들의 작품이 공개된다. ‘고요한 색의 풍경’이라는 부제 아래, 수강생들이 한 학기 동안 정성스럽게 피워낸 아름다운 채색화 작품 8점이 전시될 계획이다.이희수 평생교육원장은 “개교 80주년을 맞아 수강생들의 열정이 담긴 작품을 모두가 공유하는 열린문화공간에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교육의 장으로서, 이번 전시를 마친 후에도 오는 9월부터 내년 3월까지 하반기 전시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7-13 14:39:54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교육전문대학원 디지털미디어교육전공 이성철 박사과정생, 최고 권위 학술지 『Learning, Media and Technology』 논문 게재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561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 교육전문대학원(원장 김재운) 디지털미디어교육전공 이성철 박사과정생이 제1저자로 참여한 연구논문이 교육학 분야 상위 25% 이내(Q1)의 세계적 권위 SSCI·SCOPUS 등재 국제학술지인 『Learning, Media and Technology』에 게재됐다.2026년 7월 8일 온라인 출판된 논문은 「Making Inclusive Learning: How UDL Shapes Production Culture in an EdTech Company」(포용적 학습 만들기: UDL은 에듀테크 기업의 제작 문화를 어떻게 형성하는가)이다.이번 연구는 보편적 학습 설계(Universal Design for Learning, UDL)가 에듀테크 기업의 제품 개발 과정과 조직문화 속에서 어떻게 구체화되는지를 분석한 질적 사례연구로 AI와 플랫폼 기반 교육환경에서 에듀테크의 교육적 가치를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특히 이성철 박사과정생은 연구의 기획부터 자료 수집과 분석, 논문 작성에 이르는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연구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이번 성과는 지난 5월 같은 전공 김세진 박사과정생이 교육학 분야 Q1 국제학술지 『Literacy』에 논문을 게재한 데 이어 불과 한 달 만에 다시 이뤄진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세계적 권위의 국제학술지에 박사과정생들의 연구 성과가 연이어 게재되면서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과 디지털미디어교육전공의 글로벌 연구 경쟁력과 우수한 교육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김재운 교육전문대학원장은 "박사과정생들의 세계적 권위 Q1 국제학술지 연이은 게재는 학생들의 뛰어난 연구역량과 이를 뒷받침해 온 교육전문대학원의 연구·교육 경쟁력이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미래교육을 선도할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고 교육 현장의 발전에 기여하는 우수한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16:36:35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서강대 GG ACADEMY 개최, 경인교육대학교 협력기관으로 함께해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541 지난 7월 2일 서강대학교 정하상관에서‘GG ACADEMY 2026’ 제1회 프로그램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그레이트지오그래픽소사이어티(GGS)와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경인교육대학교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지리적상상력연구소(GIRI), 서울대학교 방송국 등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환대(Hospitality), 세계를 연결하는 첫 번째 언어’를 주제로 세계시민교육과 지리적 문해력의 가치를 함께 모색한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강연과 토론,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행사에는 문화지리학자이자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김이재 교수와 박현도 서강대 교수, 순례작가 김길지, 서울대학교 방송국 차승한 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환대의 의미와 세계시민교육의 방향을 논의했다. 참가자들은 강연뿐 아니라 지도와 도서, 문화 콘텐츠를 함께 살펴보고 음식을 나누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살롱형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와 사람을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경인교육대학교에서는 국어교육과 1학년 이시현 학생이 행사 운영 스태프로 참여해 프로그램 진행을 지원했으며 현장 인터뷰에도 함께했다. 또한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는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행사 운영과 세계시민교육 네트워크 구축에 힘을 보탰다.이시현 학생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리학이 단순히 지도를 배우는 학문이 아니라 사람과 문화, 장소를 연결하는 학문이라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됐다"며 "특히 ‘환대는 세계를 연결하는 첫 번째 언어’라는 주제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해인글방과 김찬삼 여행정신, 2027 세계가톨릭청년대회 등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이어 "강연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지도와 책을 함께 살펴보고 음식을 나누며 자유롭게 대화하는 방식이라 더욱 기억에 남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른 문화와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배웠고,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새로운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예비교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경인교육대학교는 그동안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GEO RENAISSANCE 2026', 국제교류 프로그램 'Seeds of HOPE' 등 다양한 세계시민교육 및 국제교류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대학과 지역사회, 국내외 청년을 연결하는 교육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번 GG ACADEMY 참여 역시 학생들이 강의실을 넘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며 세계를 이해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활동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경인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국제교류와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과 소통 능력을 갖춘 미래 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내외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06 14:28:48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기사송출)[에듀플러스][대담, 교육리더를 만나다] 김왕준 경인교대 총장, “AI가 글은 써줘도, 읽고 생각하는 힘은 대신 못 키웁니다”(전자신문)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517 링크 : https://www.etnews.com/20260629000502“인공지능(AI)은 교육의 목적이 아닌 도구죠. 읽고, 쓰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교육의 본질이며, 좋은 수업 안에서 핵심역량은 자연스럽게 길러집니다. 교사가 무엇을 새롭게 고민하는 것도 좋지만, 현재 내가 수업의 본질을 잃지 않고 있는지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합니다.”김왕준 경인교대 총장은 최근 교육계가 AI 교육과 디지털 교육, 핵심역량 교육 등 다양한 흐름에 주목하고 있지만, AI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성·소통·공동체 의식과 같은 핵심역량은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길러지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수업 과정에서 이미 형성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결국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도 교실에서 이뤄지는 본질을 잃지 않는 수업 속에서 자연스럽게 길러지고 있다는 의미다.대담=신혜권 이티에듀 대표-AI 시대,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AI 시대라고 해서 교육의 본질이 달라지는 건 아니다. 지식의 중요성은 더 커졌다. 정보혁명과 4차 산업혁명을 거치며, 개인이 AI를 활용해 지식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습득하고 활용하느냐가 경쟁력을 결정하는 시대가 도래했다.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과거에는 특정 분야만 깊이 알 수 있었지만, 생성형 AI가 등장하면서 무엇이든 배우기가 쉬워졌다. AI로 인해 개인의 관심 영역도 넓어지고 새로운 영역에서 필요한 지식 습득 기회도 많아졌다.이러한 상황에서 학교 교육의 기본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 읽기, 쓰기, 말하기와 같은 기초 역량은 여전히 학교가 충실히 가르쳐야 한다. 아무리 AI가 글자를 입력해주고 문장을 만들어준다 해도, 사람은 스스로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AI가 내놓은 결과가 맞는지 틀린지 판단하려면 결국 인간이 알아야 한다. AI는 인간을 돕는 도구지만 최종적인 판단과 검증의 책임까지 대신할 수는 없다. AI 시대에도 지식과 문해력, 비판적 사고력의 가치는 결코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더욱 중요하다.-초등교사 양성은 어떤 방향으로 변화해야 하나.▲아이들이 읽고, 쓰고, 셈하고, 나아가 이해하고 검증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은 여전히 교육의 핵심이다. 사고력과 문해력을 키우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AI 시대의 교육도 이러한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 AI를 활용한 결과 아이들이 이전보다 더 잘 읽고, 더 잘 쓰고, 더 잘 계산하며, 더 깊이 생각하고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교육적 성과다.AI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교육의 효과를 높이는 도구가 돼야 한다. 이와 함께 AI 활용 역량만큼 중요한 것이 AI 윤리와 리터러시 교육이다. AI를 어디까지 활용할 수 있는지, 어떤 부분에서는 주의해야 하는지, 결과를 어떻게 검증해야 하는지에 대한 교육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학생들에게 질문하는 힘을 어떻게 길러줘야 한다고 생각하는지.▲과거에는 주어진 문제의 답을 찾는 능력이 중요했지만, 이제는 문제를 발견해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가 학습과 혁신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학생들이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실수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교실 문화가 먼저 만들어져야 한다. 정답을 빨리 맞히는 학생보다 새로운 관점에서 질문하는 학생을 격려하는 교육이 필요하다.이와 함께 교사는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탐구를 이끄는 촉진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 '왜 그럴까?', '만약 조건이 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같은 개방형 질문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의 폭을 넓혀 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초등교육은 질문하는 습관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시기다. 아이들은 본래 호기심이 많고 질문을 좋아한다. 교육의 역할은 호기심을 억누르지 않고 키워주는 것이다. 질문이 존중받는 교실, 다양한 생각이 환영받는 학교가 될 때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력도 함께 성장한다.-경인교대가 AI 시대에 교육과정에 반영하는 부분이 있다면.▲AI 기술을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다양한 교과에 접목해 교육 효과를 높이는 방안을 고민한다. 예비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AI를 활용하고 지도하는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있다. 예비교사들이 AI를 교육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하는 것이다.국어 수업에서는 AI를 활용한 글쓰기 지도를 경험하고, 과학 수업에서는 탐구 활동을 지원하는 방식 등을 직접 실습할 수 있다. AI 소프트웨어(SW)와 교육 플랫폼을 활용한 실습 기회도 확대한다. 2026-07-01 08:58:59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