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국문 : 학교뉴스 /kor/CMS/Board/Board.do?mcode=&mCode=MN127&mgr_seq=91 학교뉴스 RSS 피드 경인교육대학교-주식회사 포자랩스, AI 기반 미래 음악교육 활성화에 함께 나선다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7629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10월 22일 경기캠퍼스에서 주식회사 포자랩스(대표 허원길)와 AI 기반 음악 교육 서비스의 교육 현장 활용 및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AI 기술의 발전에 따른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AI 기반 음악 교육 서비스의 교육적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고 미래 음악교육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경인교육대학교의 교육 전문성과 포자랩스의 AI 음악 기술 및 서비스 역량을 연계하여 교육 현장에 필요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AI 기반 음악교육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 기반 음악 교육 서비스의 교육 현장 활용 및 사용성 연구 ▲AI 기반 음악 교육 서비스의 교육 현장 확산 및 활성화 ▲재학생 및 졸업생을 위한 AI 기반 음악 교육 서비스 활용 지원 ▲재학생의 AI 기반 음악교육 관련 연구 활동 참여 및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경인교육대학교 학생들은 AI 음악 기술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음악교육 및 수업 설계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인교육대학교는 교육 전문성을 바탕으로 AI 기반 음악 교육 서비스의 사용성 연구와 교육적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포자랩스는 보유한 AI 음악 기술과 서비스를 활용해 교육 현장 적용을 지원할 예정이다.경인교육대학교 김왕준 총장은 “이번 협약은 AI 기반 음악 기술의 교육적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미래 음악교육의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AI 음악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교육과 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교육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인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육혁신을 위해 다양한 기관 및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확대하고 예비교원의 미래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연구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22 15:48:58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 졸업생 오케스트라 음악회 개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7627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10월 21일(수) 오후 7시 인천캠퍼스 예지관 대강당에서 개교 80주년을 기념하는 졸업생 오케스트라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번 음악회는 경인교육대학교 졸업생으로 구성된 '코리아 에듀 챔버 오케스트라'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오케스트라 측은 모교의 개교 8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정기연주회를 기념 음악회로 개최하고 싶다는 뜻을 대학에 전달했다.이에 경인교육대학교는 졸업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모교를 향한 뜻깊은 제안에 화답해 공연 개최를 지원했다. 특히 개교 80주년의 의미를 대학 구성원 및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동문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기회로 삼고자 했다.코리아 에듀 챔버 오케스트라는 1991년 경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출신 교사들을 중심으로 창단된 '교사실내합주단'을 전신으로 하는 단체다. 2004년 예지관 준공 기념 문화공연과 2006년 개교 60주년 기념 동문음악회, 2008년 동문재회의 날 등 대학 주요 행사에 참여해 왔다. 2024년에는 재학생 오케스트라 동아리 '아르떼'와 협연하며 선후배 간 음악적 교류를 이어갔다.특히 단원들은 초등학교 교사로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는 한편 꾸준한 연습과 정기연주회를 통해 음악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섬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학교로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에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날 음악회에서는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를 시작으로 레스피기의 '옛 춤곡과 아리아', 젠킨스의 '팔라디오',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제2번', 홀스트의 '목성' 등 다채로운 클래식 작품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이번 음악회를 기획한 경인교육대학교 제25회 졸업생, 인천 하정초등학교 황인영 교장은 “모교의 개교 80주년을 맞아 졸업생들이 음악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개교 60주년에 이어 80주년에도 동문들과 함께 무대에 설 수 있어 감회가 새롭고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모교와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김왕준 총장은 “이번 음악회는 개교 8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을 넘어 우리 대학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함께 잇는 뜻깊은 자리”라며 “오랜 시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면서도 음악을 통해 모교와 인연을 이어온 졸업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난 80년의 교육적 전통과 가치를 바탕으로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교원을 양성하고 동문과 재학생,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개교 60주년 기념 동문음악회에 참여했던 오케스트라가 20년 만에 다시 모교의 개교 기념 무대에 올랐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경인교육대학교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지난 80년의 역사를 함께해 온 동문들과의 유대를 더욱 강화하고 재학생 및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확대하여 새로운 100년을 향한 발걸음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22 10:06:32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교실에서 답을 찾다 전국 무대에서 수업을 나누다」경인교대, 제14회 전국교대 좋은수업 탐구대회 참가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7621 - 수업실연부문 3명 교육부장관상, 수업참관부문 6명 전국교원양성대학교총장협의회장상 수상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 교육혁신본부는 지난 10월 16일(금) 공주교육대학교와 공주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에서 열린 「제14회 전국교대 좋은수업 탐구대회」에 학생 9명이 경인교대 대표로 참가해 우수한 수업 역량을 선보였다고 밝혔다.교육부, 전국교원양성대학교총장협의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공주교육대학교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12개 교육대학교 예비교사들이 모여 ‘좋은 수업’에 대한 고민과 실천사례를 나누는 전국 단위 행사다. 특히 올해는 서열을 가리는 경연 방식을 벗어나 수업을 함께 공유하고 성찰하는 ‘배움과 나눔의 장’으로 개편되었다. 교수, 수석교사, 현직 교사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실제 초등학교 교실에서 진행된 수업을 참관한 후 다각적인 평가와 심도 있는 피드백을 제공했다.경인교대에서는 지난 9월 「제15회 교내 좋은수업 탐구대회」를 거쳐 선발된 최우수 학생들이 학교 대표로 출전했다. 수업실연 부문에는 고륜경(교육학과, 영어), 김동주(음악교육과, 사회), 김예진(교육학과, 과학) 학생이 참가하여 공주교대부설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 참여 중심의 창의적인 수업을 직접 실연했다.수업참관 부문에는 안소연(국어교육과), 김혜린(영어교육과), 이주연(특수통합교육과), 임혜원(영어교육과), 문아리(국어교육과), 송현정(생활과학교육과) 학생 6명이 참가해 타 교대 학생들의 수학·사회·과학 수업을 참관하고 수업차시분석과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수업을 분석·성찰했다. 이날 참가 학생 전원에게는 각 부문별로 교육부장관상 및 전국교원양성대학교총장협의회장상이 수여됐다.특히 교육혁신본부는 대회에 앞서 출전 학생들을 대상으로 탄탄한 사전 심층지도를 지원했다. 각 교과 전공 교수와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매칭되어 학습목표 도출, 수업 흐름 및 발문 기법, 평가 방법 등 지도안 전반을 점검하고 실제 시연 과정에서의 시간 배분과 매체 활용까지 세밀하게 코칭했다. 대학의 이론적 전문성과 현장의 시선을 결합한 입체적 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실제 교실 수업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이번 대회는 경인교대 예비교사들이 전국의 우수한 동료 예비교사들과 수업 사례를 교류하고 현장 교육 전문가들의 생생한 피드백을 직접 경험하며 교직 실무 역량과 교육적 시야를 한층 넓히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백선희 교육혁신본부장은 “교내 대회와 교수·현직 교사 연계 심층지도, 그리고 전국대회 출전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수업을 설계하고 실천하며 성찰하는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다”라며 “전국의 예비교사들과 함께 나눈 배움의 경험이 훗날 학교 현장에서 훌륭한 수업으로 꽃피우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실천 중심의 교수·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10-21 09:30:13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수업을 설계하고 교사의 꿈을 펼치다」교육혁신본부, 제15회 교내 좋은수업 탐구대회 성황리 개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7620 - 수업실연 심사 거쳐 우수학생 8명 시상…전국대회 연계 운영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 교육혁신본부는 지난 9월 14일(월) 「제15회 교내 좋은수업 탐구대회」를 개최했다. 이어 심사를 거쳐 10월 8일(목) 시상식을 열고 영어·사회·과학 수업실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8명에게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했다. 이번 대회는 예비교사들이 대학에서 습득한 이론적 지식을 바탕으로 실제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창의적인 수업을 설계·실연하며 교수·학습 역량을 기르도록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초등학교 영어(4학년), 사회(5학년), 과학(6학년) 중 한 과목을 선택해 교과별 단원 성취기준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수업계획안을 작성하여 제출하고 1명당 25분 이내의 모의 수업을 실연했다.심사는 우리 대학의 영어·사회·과학교육과 전공 교수와 함께 초등학교 교감, 장학사 등 현장 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 9명이 참여해,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과목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참가 학생들은 수업의 이론적 완성도는 물론 실제 교실에서의 구현 가능성까지 현장 전문가의 시선으로 점검받는 기회를 가졌다.심사 결과 과목별 1등은 영어 고륜경(교육학과), 사회 김동주(음악교육과), 과학 김예진(교육학과) 학생이 차지했다. 이들 3명은 오는 10월 16일(금) 공주교육대학교에서 열리는 전국대회 수업실연 부문에, 2·3등 수상자 등은 수업참관 부문에 경인교대 대표로 출전한다.김왕준 총장은 축사를 통해 “미래 교육의 핵심 경쟁력은 결국 교실 현장에서 학생들과 호흡하는 교사의 ‘좋은 수업’ 실천력에 달려 있다”며 “이 대회를 준비하며 쌓은 치열한 고민과 경험이 교직 소명의식을 굳건히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다가오는 전국대회에서도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백선희 교육혁신본부장은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장 맞춤형 전문성을 갖춘 예비교사 양성 기반을 한층 더 공고히 다졌다.”라며 “앞으로도 예비교사가 교실 수업에 대한 관점을 넓히고 학습자의 참여와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수·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10-21 09:28:09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 ‘제11회 안양시 진로페스티벌’ 참가… 초등 교직 및 과학교육 체험 부스 성황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7607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가 지난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1회 안양시 진로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지역 청소년 및 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진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진로페스티벌에서 경인교육대학교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운영된 주요 프로그램은 △퀴즈와 보드게임을 통해 대학 홍보 및 초등교직 진로를 탐색하는 ‘찾아라! 경인교대 탐험대’ △초등 과학교구를 활용해 직접 로봇과 자동차를 제작해 보는 ‘내 손으로 만드는 과학! 움직이는 로봇·자동차 만들기’ 등 2개 부스다. 양일간 각 470여명(찾아라! 경인교대 탐험대), 140여명(내 손으로 만드는 과학! 움직이는 로봇·자동차 만들기)의 지역 청소년 다수가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부스 운영에는 경인교육대학교 공식 학생 홍보대사 ‘아리솔’이 직접 나섰다. 아리솔 대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청소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초등 교직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과학교구를 활용한 실습 과정을 밀착 지도하며 유익하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다.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이동희 소장은 “지역 대표 진로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초등 교육과 교직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과학교구를 직접 다루며 진로를 탐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채로운 교육·홍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10-19 11:34:12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 문예센터, 캠퍼스 아트 브릿지 선정작가 이수아 개인전《별이 씨가 되어》개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7599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국립대학육성사업 ‘캠퍼스 아트 브릿지(Campus Art Bridge)’의 일환으로 10월 15일(목)부터 28일(수)까지 경기캠퍼스 지누이음 갤러리에서 이수아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캠퍼스 아트 브릿지’는 대학 내 역량 있는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전시·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구성원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전시는 캠퍼스 내 전시 공간을 활용하여 작가의 창작 세계를 다각도로 소개하고 구성원들이 일상에서 현대미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전시의 주인공인 이수아 작가는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미술교육전공 박사과정에 재학 중으로, 학업과 창작 활동을 병행하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넓혀가고 있다. 그는 이번 전시에서 회화 작업 과정 중 팔레트 위에 겹겹이 쌓이고 남겨진 물감 자국에 주목한다. 작가는 화폭에 담기지 못한 채 팔레트에 남은 물감을 단순한 부산물이 아닌 완성작과 동일한 색채를 공유하면서도 끝내 공개되지 못한 ‘어떤 존재의 기록’으로 바라본다. 작가는 물감이 우연히 엉켜 형성된 무질서한 표면에서 시간의 궤적과 존재의 흔적을 도출하며 회화와 팔레트 경계의 모호함을 조형적으로 탐구한다. 경인교육대학교 문예센터 오창근 소장은 “이번 전시가 대학 구성원들이 일상 공간에서 현대미술의 다양한 시선을 경험하고 생각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전시는 경인교육대학교 경기캠퍼스 학생문화관 지누이음 갤러리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인교육대학교 문예센터(032-540-1208) 또는 홈페이지(https://edu.ginue.ac.kr/ginuesiu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10-15 11:21:57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 시민 큐레이터 기획전 《인천, 흐르고 겹치다》 개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7598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10월 7일부터 30일까지 인천캠퍼스 도서관 4층 개방형 수장고에서 시민 큐레이터 기획전 《인천, 흐르고 겹치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경인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뮤지엄교육 전공, 인천문화재단 인천미술은행, 시민 큐레이터 12명이 공동 기획했으며 총 23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시민의 시선에서 인천의 다양한 모습을 조명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 총괄 기획은 김지윤(뮤지엄교육과 박사과정)이 맡았으며 안금희 교수가 지도교수로 참여했다.전시는 인천의 변화가 단순한 도시 풍경의 변화에 그치지 않고 그곳을 살아온 사람들의 기억과 삶의 흔적, 그리고 우리가 지켜가야 할 것과 새롭게 꿈꾸어야 할 것까지 함께 변화시키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또한 인천이라는 도시가 지나온 시간과 변화하는 풍경을 큐레이터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네 가지 시선으로 구성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천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모습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로서 함께 경험하는 자리를 제안한다.◆ 첫 번째 시선, ‘해양도시로서의 인천’인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바다를 출발점으로 인천의 현재와 변화를 살펴본다. 연안부두와 소래포구, 넓은 갯벌과 수많은 섬 등 인천의 해양 환경은 오랫동안 도시의 중요한 정체성을 이루어 왔다.동시에 간척과 개발을 통해 새로운 땅과 도시가 만들어지고 높은 빌딩과 환한 불빛, 넓어진 도로와 새로운 공간이 들어서면서 인천의 풍경 역시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작품을 통해 바다와 도시가 만나 만들어 낸 인천의 다양한 모습을 바라볼 수 있다.◆ 두 번째 시선, ‘마블링’‘마블링’은 서로 다른 색이 섞이면서도 각각의 흔적을 완전히 잃지 않는 이미지에서 출발한다.육지와 바다, 자연과 문명, 과거와 현재처럼 서로 다른 시간과 존재가 만나 하나의 풍경을 만들어 온 인천의 모습을 마블링에 빗대어 바라본다.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기억, 서로 다른 공간과 시간이 겹쳐지면서 오늘날의 인천이 만들어졌다는 점에 주목한다.관람객은 작품 속에 겹쳐진 색과 형태, 흔적을 따라가며 서로 다른 요소들이 만나 하나의 도시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세 번째 시선, ‘변화와 꿈’인천 곳곳에서 사라져 가는 마을과 골목,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삶의 기록을 통해 변화 이전의 인천을 돌아본다.사라짐을 바라보는 일은 단순히 과거를 추억하는 것에 머물지 않는다. 무엇을 기억하고 무엇을 이어가야 하는지, 그리고 변화하는 도시에서 우리가 어떤 미래를 만들어 가고 싶은지를 생각하게 한다.과거의 기억 위에 새로운 시간이 쌓이는 과정을 바라보며 관람객은 기억과 변화가 공존하는 인천의 모습을 만나고 앞으로의 인천을 상상해 볼 수 있다.◆ 네 번째 시선, ‘시간의 틈새에서 상상하기’개항장의 근대적 풍경과 신도시의 현대적 풍경 사이에는 우리가 미처 바라보지 못했던 수많은 시간이 존재한다.이번 전시는 작품의 이미지와 재료, 표현 방식을 따라 이러한 시간의 틈새를 상상하도록 구성했다. 과거에서 현재로, 현재에서 미래로 이어지는 인천의 시간 속에서 작품을 매개로 도시의 새로운 모습을 떠올려 볼 수 있다.전시 마지막에는 관람객이 작품을 감상하며 떠올린 인천에 대한 생각과 개인적인 경험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공유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도 마련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이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인천의 변화와 미래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전시는 시민 큐레이터가 직접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해 전시를 기획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인천의 역사와 도시 변화, 시민들의 삶과 기억을 다양한 예술적 시선으로 조명함으로써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0-15 10:45:40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교육혁신본부, 제4차 생애디자인 특강 「그것이 알고싶다, 교구의 세계」 성료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7570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 교육혁신본부는 지난 9월 30일(수), 대학생들의 미래 비전 수립과 교직 생애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미래교육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생애디자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4차 학생특강 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이번 특강은 현장 실습을 앞둔 예비 교원들의 수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신유진(수영초) 교사가 강사로 나섰다. 신유진 교사는 초등 교육 현장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교구를 소개하고 각 과목별 특성에 맞는 적절한 교구 활용법과 실제 수업 적용 방안을 세심하게 안내하여 참가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특히 신 교사는 본인이 실제 수업을 진행한 영상을 직접 공유하며 교구를 활용한 효과적인 학생 통제 방법과 활기찬 수업 분위기 조성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이어서 진행된 실습 시간에서는 예비 교원들이 직접 교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수업을 구상하고 설계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실습을 앞둔 후배들을 위해 준비한 다양한 교구를 선물로 나누어 주며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특강은 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전 수업 교구의 다양성을 체험하는 것뿐만 아니라 예비 교사들이 수업 설계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막연한 부담감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유익한 계기가 되었다. 현장 실습을 앞두고 다수의 학생들이 참석하여 실제 학교 현장의 생생한 수업 기법을 배우며 예비 교원으로서의 역량을 다졌다.백선희 교육혁신본부장은 “이번 특강은 실습을 앞둔 학생들에게 실제 수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감각을 익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인교대 학생들이 예비 교사로서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적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채롭고 실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7 11:11:35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 ‘2026 대한민국 청소년 디지털 마인드맵 축제’ 개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7560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오는 10월 31일 경기캠퍼스에서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대한민국 청소년 디지털 마인드맵 축제’를 개최한다.‘AI 시대! 나다움을 찾아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AI가 다양한 정보와 답을 제공하는 시대에 청소년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정보를 연결·구조화하며 자신만의 생각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축제는 경인교육대학교, 경기발명인재육성협의회, 삼원청소년문화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경인교육대학교, 경기발명인재육성협의회, 경기도AI메이커발명교육연구회가 공동 주관한다.대회는 크게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출품분야’와 예선을 거쳐 경인교육대학교 경기캠퍼스에서 본선을 치르는 ‘현장분야’로 운영된다.출품분야는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눠 자유주제 개인 작품을 모집한다. 참가자는 손으로 작성한 마인드맵을 스캔하거나 국산 디지털 마인드맵 프로그램을 활용해 작품을 제출할 수 있으며 제출 기한은 10월 26일 오후 4시까지다.현장분야는 지정주제 맵핑(개인), 협업 맵핑(2~4명), 글로벌 맵핑(단체)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10월 19일 오후 4시까지 예선 작품을 제출해야 하며 예선 심사를 거쳐 총 100명(팀)의 본선 진출자를 선정한다. 글로벌 맵핑의 경우 팀원 중 1명 이상이 제2외국어를 사용해야 한다.본선은 10월 31일 오전 9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진행된다. 오전에는 현장에서 공개되는 주제에 따라 참가자들이 마인드맵을 작성하고 오후에는 완성한 결과물을 직접 발표하고 참가자 간 상호평가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결과물 평가를 넘어 생각을 구조화하고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며 서로의 관점을 공유하는 과정까지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심사는 주제 파악, 시각적 디자인, 인성적 요소, 논리적 구조, 창의성과 아이디어, 디지털 마인드맵 요소 등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협업·글로벌 맵핑에서는 협업 요소도 함께 평가한다. 특히 비판적 사고 기술과 태도, 디지털 마인드맵을 활용한 사고·소통·관리·학습 역량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분야별 심사 결과에 따라 대상·금상·은상·동상 등 개인상을 수여하며 대상과 금상 수상자의 지도교사에게는 표창장 또는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초등부와 중·고등부에서는 훈격별 점수를 합산해 최우수교와 우수교 등 학교 단체상도 선정한다.참가 신청은 10월 19일 오후 4시까지 가능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출품분야와 현장분야는 중복 참여할 수 있으나 동일한 주제와 작품을 두 분야에 중복 제출할 수 없다. 본선 진출자는 10월 23일 발표되며 최종 결과는 11월 6일 공개될 예정이다.경인교육대학교는 이번 축제가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디지털 도구를 단순히 활용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생각을 주도적으로 구성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전국의 학생들이 서로 다른 생각과 관점을 공유하며 창의적 사고와 소통·협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청소년 교육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대회 참가 신청과 분야별 참가 방법, 예선 문제 등 자세한 사항은 ‘2026 대한민국 청소년 디지털 마인드맵 축제’ 공식 홈페이지(www.kdmmfestiva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02 11:36:44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교육혁신본부, 「Grow Together」 멘토링 프로그램 현장 활동 결과보고회 성료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7549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 교육혁신본부는 지난 9월 29일(화) “Grow Together 멘토링 프로그램” 현장활동 결과보고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지난 5월 사전 교육을 시작으로 8월 현장 활동까지 수개월간 이어진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교사들의 뜨거운 열정과 지역 초등학교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인 결실을 맺었다.이번 결과보고회에서는 계양초, 부현초, 부평동초, 부평서초, 소양초, 갈월초 등 인천 지역 6개 초등학교에서 펼쳐진 활동 성과를 다각도로 살펴보고 참여 멘토들의 모범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멘토 학생들은 교실 현장에서 초등학생들과 호흡하며 느꼈던 보람과 예비교사로서 한층 강화된 실무 역량을 알차게 발표해 참석자들의 큰 격려를 받았다.독창적인 수업지도안 개발과 우수한 수업 운영으로 초등학생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 낸 11개 팀에게는 우수수업지도상과 함께 팀당 3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포상으로 지급되어 그간의 노고와 성과를 격려했다.현장 모니터링 자료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교육적 효과를 분석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특히 참여 초등학교 멘티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5.0 만점에 4.7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해 프로그램의 우수한 완성도와 우리 교대 학생들의 높은 만족감을 입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사업 운영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발전 과제들을 도출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대학과 지역 초등학교 간의 협력 네트워킹을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백선희 교육혁신본부장은 “멘토링에 헌신한 우리 학생들의 열정과 사명감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긴 여정 동안 초등학생들과 진심으로 마음을 나누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준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경험에서 얻은 값진 성찰과 배움이 예비교사로서 성장하는 데 든든한 자산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교육혁신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연계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30 14:24:20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