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국문 : 학교뉴스 /kor/CMS/Board/Board.do?mcode=&mCode=MN127&mgr_seq=91 학교뉴스 RSS 피드 경인교대 인천앵커사업단, 방과후학교 중간 성과 공유회 개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7440 경인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사업단장 한선관)은 지난 9월 4일 인천 송도 쉐라톤호텔 블룸홀에서 교육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지역 7개 컨소시엄 대학 앵커사업단이 주관한 ‘2026 인천 앵커 늘봄학교 중간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테크노파크를 비롯해 컨소시엄 대학, 초등학교 방과후학교지원실, 방과후학교 강사, 방과후 교육 프로그램 개발진 및 협력기관 관계자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성과공유회에서는 한선관 경인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교육청의 격려사가 이어졌으며 2026 인천 앵커 늘봄학교 사업의 상반기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특히 강사 양성과 프로그램 개발·고도화, 교구재 및 지도안 개발 등 주요 분야별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7개 컨소시엄 대학의 주요 성과와 학교 현장의 우수 운영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대학과 학교, 지자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의견과 사업 추진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인천지역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경인교육대학교 인천앵커사업단은 앞으로도 대학·학교·지역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상반기 사업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성과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프로그램과 교구재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천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 중심의 방과후학교 운영 기반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6-09-11 13:12:58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대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 수능최저 미적용 및 학생부교과전형 완화된 수능 최저 유지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7425 경인교대 수시모집 모집인원은 총 402명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약 70%를 수시모집에서 선발하고 있으며 이는 전국 교육대학교 중에서 가장 많은 모집인원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292명 모집하고 학생부교과(학교장추전형)은 110명 모집한다.학생부종합전형 전형방법은 서류평가 70%, 면접 30%(Pass/Fail)로 학생들을 선발하며 수능최저는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은 고교별 추천 인원수 제한 없이 학생부교과성적 70%, 면접 30%(Pass/Fail)로 학생들을 선발한다. 수능최저는 4개 영역(국/수/영/탐(상위 1개 과목)) 합 14등급 이내로 작년 완화된 수능최저를 올해도 그대로 유지한다.경인교대는 학생부종합(교직적성전형) 226명, 학생부종합(국가보훈대상자전형) 4명, 학생부종합(저소득층학생전형) 18명, 학생부종합(농어촌학생전형) 21명, 학생부종합(장애인학생전형) 20명, 학생부종합(서해5도학생전형) 3명을 모집하고 있다. 전형방법은 서류평가 70%, 면접 30%(Pass/Fail)이며 수능최저는 적용하지 않아 수험생들의 입시부담이 적은 전형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를 기반으로 ‘학업역량, 교직 적합성, 리더십 및 자기주도성, 공감 및 소통능력, 나눔과 배려’를 정성적,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학업역량’은 교과 성적 변화 추이나 성취도 등을 평가하고, ‘교직 적합성’은 교직에 대한 흥미와 관심 등을 평가한다. ‘리더십 및 자기주도성’은 다양한 활동에서 협력하며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한 경험 등을 평가하고 ‘공감 및 소통능력’은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고 공감을 바탕으로 문제해결 방안을 제시한 경험 등을 평가한다. 마지막으로 ‘나눔과 배려’는 타인에 대한 배려를 보여준 사례 등을 평가한다. 평가항목별 반영비율은 학업역량 25%, 교직 적합성 25%, 리더십 및 자기주도성 15%, 공감 및 소통능력 20%, 나눔과 배려 15%이다.학생부종합전형 면접은 비대면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원서접수 이후 입학홈페이지를 통해 문항을 공개할 예정이며 공개된 문항에 대한 답변을 녹화한 후 녹화 영상을 제출(업로드)하는 형태로 운영되어 수험생들의 대면 면접에 대한 부담은 없다. 면접평가는 Pass(300점)/Fail(0점)로 개인정보 언급 및 공정성 위반 관련 답변을 할 경우 Fail(0점)이며 그 외 특별한 문제 없이 문항에 성실하게 답변하면 Pass(300점)을 받을 수 있다. 면접 문항은 교직인성에 관한 문항으로 출제할 예정이며 평소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이라면 무난하게 답변할 수 있다.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 모집인원은 110명으로 전년도 모집인원과 동일하다. 전형방법은 학생부교과성적 70%, 면접 30%이며 수능최저를 적용하고 있다.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은 고교별 추천 인원수 제한은 없으나 일부 고교유형(특성화고 등)에 따른 지원자격 제한을 두고 있어 2027학년도 수시모집 신입생 모집요강을 통해 확인 후 지원하면 된다.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의 교과성적 반영방법은 석차등급과 성취도 과목을 모두 반영하고 있다. 석차등급 1등급과 성취도 A의 환산점수는 동일하게 8점을 부여하고 있어 석차등급이 조금 낮더라도 성취도 A의 비율이 많은 학생이라면 지원을 노려볼 만한 전형으로 설계되어 있다. 또한 학년별, 교과별, 과목별 가중치는 따로 없다.면접은 학생부종합전형과 마찬가지로 비대면 면접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원서접수 이후 공개된 면접 문항을 숙지한 후 답변 내용을 녹화하여 제출하면 된다. 따라서 수험생들이 대학교에 출석하여 면접을 치르는 대면 면접보다 입시부담이 적다. 또한 면접평가는 Pass(300점)/Fail(0점)로 진행하고 있어 Fail에 해당하는 사유 없이 주어진 문항에 대해 성실하게 답변하면 대부분 Pass를 받게 된다. 면접 문항은 교직적성 및 교직인성 관련 문항을 출제할 예정이다. 수능최저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사회/과학) 4개 영역의 합이 14등급 이내로 작년에 완화된 수능최저를 올해도 유지한다. 탐구 영역은 응시 과목 중 상위 등급 1개 과목만 반영하고 있다. 한국사 영역은 응시 필수이며 제2외국어와 한문은 반영하지 않는다. 2026-09-10 09:13:05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 ㈜대림시스템 대학발전기금 기탁식 개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7378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2026. 9. 7.(월) 인천캠퍼스 총장실에서 ㈜대림시스템 대학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왕준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대림시스템 이헌구 회장, 김현정 실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발전기금 전달의 뜻을 함께 나눴다.㈜대림시스템은 지난 3월 발전기금 5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이날 500만 원을 추가로 전달하며 올해 총 1,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이에 따라 경인교육대학교 발전기금 명예의전당 ‘GINUE Silver Honor Club’에서 ‘GINUE Gold Honor Club’으로 상향 등재될 예정이다.이번 발전기금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대학의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와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이헌구 ㈜대림시스템 회장은 “경인교육대학교가 미래 교육을 이끌어갈 우수한 교원을 양성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함께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왕준 경인교육대학교 총장은 “지난 3월에 이어 다시 한번 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한 뜻을 보내주신 ㈜대림시스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경인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기업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발전기금 유치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교원 양성과 공교육 발전을 위한 대학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7 14:36:59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전 <세계-조각 줍기> 연다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7303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 경기캠퍼스 지누e음 갤러리에서는 새 학기를 맞아 ‘2026년 청년 인력양성 사업: 현장탐구’의 일환으로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기획전 《세계-조각 줍기》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경인교육대학교 대학원생과 대학생 등이 주축이 되어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 중 한국 현대미술 작가 15명의 작품 15점을 선보인다. 장소와 조형, 생각과 관계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바라보는 작품을 통해 관람객이 작품 속에서 자신만의 의미를 발견하고, 이를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전시 제목 《세계-조각 줍기》에서 ‘조각’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이루는 낱낱의 편린을 뜻한다. ‘줍기’는 작품을 바라보며 발견한 모양과 장소, 생각과 관계를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 가는 감상 행위를 의미한다. 전시는 작품에 대한 하나의 해석을 전달하기보다 관람객에게 질문을 건네며 스스로 작품을 살펴보고 의미를 만들어 가는 능동적인 감상 경험을 제안한다.관람객은 다음 네 가지 주제를 만나게 된다.◆ 장소-줍기손승범, 하루.K, 튜나 리, 이세현의 작품을 통해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장소와 그 안에 축적된 기억과 경험을 살펴본다. 익숙하거나 낯선 풍경 속에서 자신이 살아가는 세계와 장소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해 볼 수 있다.◆ 모양-줍기조은시, 김지평, 심아빈의 작품에서는 색과 선, 형태와 같은 조형 요소에 주목한다. 관람객은 작품의 구체적인 이야기에서 잠시 벗어나 모양과 색채를 천천히 살펴보며, 작가가 세계의 모습을 어떻게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바꾸어 놓았는지 발견할 수 있다.◆ 생각-줍기한지석, 권혁, 배세진, 이상수, 국경오의 작품은 제목과 이미지, 작품에 담긴 이야기에서 출발해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작품이 제시하는 생각을 자신의 경험과 연결하며 익숙한 세계를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도록 한다.◆ 서로-줍기정민희, 신의현, 이은새의 작품을 통해 나와 타인, 그리고 세계가 맺고 있는 관계를 생각한다. 서로 다른 존재가 만나고 영향을 주고받는 모습을 살펴보며, 관람객들은 작품을 통해 발견한 세계의 조각들이 결국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경험할 수 있다.전시에서는 어린이와 학생, 지역 주민 등 다양한 관람객이 현대미술을 보다 친근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작품과 연계한 질문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전시 기간 중 9월 7일부터 10월 10일까지 평일에는 전시 기획에 참여한 학부생이 진행하는 특별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전시에서는 다양한 관람객이 현대미술을 보다 친근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실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는 작품과 연계한 질문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시 기간 중 평일에는 전시 기획에 참여한 학부생이 진행하는 특별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본 전시와 연계하여 경인교육대학교가 수도권 국립대학 공동교육혁신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안양해솔학교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학교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관 전시 관람과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표현 활동을 통해 사회정서학습역량을 강화하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관람객은 작품 속에서 각자의 ‘세계-조각’을 발견하고 이를 자신의 삶과 연결하면서 자신과 타인, 그리고 자신을 둘러싼 세계가 어떻게 서로 이어져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지누e음 갤러리가 작품을 바라보는 공간을 넘어 관람객 스스로 의미와 배움을 만들어 가는 열린 미술관으로 확장되기를 기대한다.본 전시는 2026년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전시입니다. 2026-09-03 13:34:12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교육혁신본부, 「Grow Together」 멘토링 프로그램 현장 활동 성료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7281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 교육혁신본부는 지난 8월 24일(월)부터 8월 28일(금)까지 5일간 인천지역 총 6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Grow Together 학교현장 연계 멘토링 프로그램”현장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이번 현장활동은 학교별 교육 수요를 바탕으로 진로교육과 창의적체험활동으로 나누어 계양초등학교, 부현초등학교, 부평동초등학교, 부평서초등학교 등 4개교에서는 학생들의 적성과 꿈을 탐색하는 ‘진로교육 멘토링’이 진행되었으며 소양초등학교와 갈월초등학교 등 2개교에서는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는 ‘창의적체험활동 멘토링’이 운영되었다. 교육혁신본부는 현장활동의 교육적 완성도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5월부터 현장활동 전까지 체계적인 사전 교육 및 연습 단계를 거쳤다. 특히 진로교육과 창의적체험활동 각 영역별로 전문화된 사전 강좌 및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대학생 멘토들의 전문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진로교육에서는 전공 교수진과 현직 교사들로 구성된 전문 강사진을 초청, 사전 특강을 진행하여 진로 지도에 대한 이론적 기틀을 다지고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세련된 지도안 작성법과 현장 적용 노하우를 깊이 있게 다룰 수 있도록 훈련하였다. 창의적체험활동에서는 교육연극 전문 강사진을 초빙하여 몸으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연극놀이와 교육연극 실습을 심층적으로 배우고 익혀 초등학생의 참여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형 수업 방식을 적용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현직 초등교사 자문단의 세심한 코칭을 받으며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언어 구사와 돌발상황 대처법, 상호작용 방식 등 현장 중심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수업지도안 작성에 대해 수차례 수정·보완을 거쳐 실제 교실 현장에서 즉각 발휘될 수 있는 내실 있는 수업지도 역량을 갖추도록 하였다.현장활동 기간 동안 우리 대학 멘토학생들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며 예비교사로서 교직 전문성을 직접 경험하고 리더십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또한 지역의 초등학생들은 우수한 대학생 멘토와의 교육활동으로 진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현장활동에 참여한 한 초등학교 관계자는 "대학생 멘토들의 열정적인 지도 덕분에 초등학생들에게 자신의 꿈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즐거운 미래를 설계하는 뜻깊은 시간을 주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백선희 교육혁신본부장은 "무엇보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끝까지 성실함과 책임감 있는 태도로 모든 일정을 완수해 준 우리 대학의 멘토학생들의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사전 특강부터 심층 코칭까지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친 덕분에 현장에서 더욱 빛나는 교육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교육혁신본부는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지역 초등학교와 상생하는 선진 교육 혁신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2026-09-02 09:27:02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체육교육과 이대형 교수, 정년퇴임 맞아 황조근정훈장 수훈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7260 2026년 8월 31일자로 정년퇴임하는 체육교육과 이대형 교수의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이 2026. 8. 31.(월) 11:00 인천캠퍼스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렸다.이대형 교수는 2002년부터 25년간 우리 대학에서 교육과 연구에 헌신하고 평생교육원장 겸 교육연수원장, 생활관장 등 학내 보직을 두루 거치며 학교 발전에 기여하여 퇴임을 맞아 황조근정훈장을 수여받았다.이번 행사에는 총장, 교육전문대학원장, 교무처장, 학생처장, 연구처장 등 학교의 보직 교수 뿐만 아니라 장인실 교직원 친목회장과 박지훈 교수협의회 총무, 체육교육과 교수들과 학내 구성원이 함께 참석하여 교수님의 퇴임을 맞이하여 대학 발전을 위한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2026-09-01 14:42:14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대 교육전문대학원 원우회, 새 집행부 출범… 9월부터 본격 활동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7259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원우회가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고 2026년 9월 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교육전문대학원 원우회는 석사 및 박사과정 원우들의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학업과 연구를 지원하며 대학원 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번 새 집행부는 조결 회장(박사과정 교육행정·교육사회)을 비롯해 박가용 부회장(석사과정 음악교육), 이진희 총무(석사과정 뮤지엄교육), 강나은 감사(박사과정 한국문화예술교육)로 구성됐다.새 집행부는 8월 31일 경인교육대학교 김왕준 총장 및 김재운 교육전문대학원장과 만나 원우회 운영 방향과 향후 활동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대학원 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뜻을 함께했다.조결 원우회장은 “교육전문대학원은 다양한 전공과 현장 경험을 가진 석·박사 과정의 원우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공간”이라며 “원우회가 서로의 연구와 경험을 나누고 전공을 넘어 소통할 수 있는 연결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원우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대학원과 원우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협력 관계를 만들어 가겠다”며 “학술 활동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친교와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원우들이 대학원 생활에서 의미 있는 경험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새 집행부는 9월 1일부터 정식 임기를 시작하며 원우 간 소통과 교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전공별·과정별 교류를 넘어 석사와 박사과정 원우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학술 및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원우들의 연구와 대학원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경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은 교육 현장과 학문을 연결하며 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다양한 전공의 석·박사과정 원우들이 교육에 대한 연구와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원우회 새 집행부의 출범을 계기로 원우 간 소통과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고 교육전문대학원 구성원들이 함께 성장하는 대학원 공동체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6-09-01 14:35:25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2026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7147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지난 8월 21일(금) 오후 4시 인천캠퍼스 예지관 대강당에서 「2026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석사 193명과 박사 7명 등 총 200명의 졸업생에게 학위를 수여했다.이날 학위수여식에는 김왕준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졸업생,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위 취득이라는 뜻깊은 결실을 맺은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특히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부설초등학교 부설챔버오케스트라와 교사무용단의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졸업생과 참석자들이 함께 축하와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김왕준 총장은 축사를 통해 오랜 시간 학문에 대한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졸업생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고 그동안 곁에서 묵묵히 응원해 준 가족과 열정적인 지도와 격려를 보내준 교수 및 교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졸업생들에게 “경인교육대학교에서 다져온 배움의 가치를 가슴에 품고 끊임없이 배운 것을 실천하고 도전하는 자세로 자신의 가능성을 넓혀가며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인재로 더욱 크게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이번 학위수여식은 졸업생들이 그동안의 학업과 연구 성과를 되돌아보고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쌓은 배움과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2026-08-25 09:12:09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입학본부, 2026 ‘GINUE 진학 아카데미’ 개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7099 경인교육대학교 입학본부(총장 김왕준)는 8월 14일(금)에 인천캠퍼스 예지관 대강당에서 “경인교육대학교 GINUE 진학 아카데미”를 개최하였다. 작년에 이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우리 대학 진학에 관심 있는 수험생, 학부모, 교사 등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쳤다.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총 3부로 구성하였다. 1부에서는 우리 대학 및 대학생활을 소개하고, 2부에서는 2027학년도 입학전형 안내를 비롯해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2026학년도 수시모집 입시결과 등을 안내하였다. 마지막 3부에서는 2027학년도 면접평가 및 자주 묻는 질문(Q&A)을 안내하고, 현장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하여 입학전형 및 대학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였다.김왕준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대학은 경기·인천지역을 거점으로 하는 최고이자 최대의 초등교원 양성대학으로서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다양한 입시 정보 제공을 통해 고교교육에 기여하는 국립대학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행사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입시 환경이 급변하고 대학별 전형 방법도 다양해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입시결과와 학생 선발 방향에 대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며 “평소 궁금했던 다양한 입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마지막으로 최종현 입학본부장은 폐회사에서 “경인교육대학교 진학을 희망하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먼 길을 찾아와 주신 수험생과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며 “입학본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상세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의 입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0 16:35:18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 2026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 '교육혁신 A등급' 달성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6775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가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사업관리를 수행하는 2026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 부문 ‘A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경인교육대학교는 인센티브 40억 원을 포함해 총 5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는 전년도(42억 원) 대비 13억 원 증가한 규모다.이번 평가에서는 경인교육대학교가 예비교원 양성기관으로서 교육과정과 수업을 혁신하고, AI·디지털 전환에 대응하는 교육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생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온 성과가 높이 평가됐다.주요 혁신 성과로는 ▲AI·디지털 기반 교육과정 혁신(핵심역량 진단 기반 교과·비교과 확대 및 실습형 디지털 수업설계 프로그램 확충) ▲초등교육 현장 연계 강화(현장교사 참여 수업, 현직-예비교원 협업 프로그램 개발) ▲학생 참여형 교육정책 환류체계 구축(학생 대표의 의사결정 참여, 학생-교수 공동 교육개발 연구) 등이 꼽힌다.경인교육대학교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과정 혁신과 학생 지원을 더욱 강화하여, AI·디지털 시대의 미래교육 역량을 갖춘 예비교원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김왕준 경인교육대학교 총장은 “이번 A등급 달성은 예비교원 양성의 본질에 충실하며 교육과정과 수업, 학생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온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학생 중심의 질 높은 교육을 통해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교원양성대학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13 16:21:11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